로그인
회원가입
마이페이지
로그아웃
증권
금융
산업
건설·부동산
사회
글로벌
오피니언
영상
전체기사
증권
시황
주식
ETF
IPO
IB·Deal
VC·PE
금융
은행
증권·WM
보험·카드
제2금융
금융정책
경제·금융일반
산업
기업
모빌리티
조선·해양·방위산업
에너지
ICT
ESG
생활·유통
중기·벤처
헬스케어
산업일반
건설·부동산
건설
주택·분양
오피스·상가
부동산정책
부동산일반
부동산시황
사회
정치
이슈
서울·수도권
지역
사회일반
글로벌
경제·금융
기업
정치
국제일반
오피니언
기자수첩
데스크칼럼
전문가칼럼
인사·부고·동정
영상
디코드
"기업가" 검색 결과
LG전자, 창사 후 첫 1천억 자사주 매입…배당총액은 35%↑
LG전자가 창사 이후 첫 주주가치 제고 목적의 자기주식 매입에 나선다고 29일 밝혔다. 주주 배당은 직전 년도 대비 35% 이상 늘린다. LG전자는 이날...
나기천 기자
|
2026. 01. 29. 14:45
함영주 하나금융 회장, 사법리스크 털어냈다
함영주 하나금융그룹 회장이 8년만에 사법 리스크에서 벗어났다. 대법원 1부(주심 서경환 대법관)는 29일 오전 업무방해 및 남녀고용평등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함 회장의 상고심 선고기일을 열어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한 원심 일부를 파기하고 이 사건을 서울고법...
김세형 기자
|
2026. 01. 29. 11:18
하나금융 "대법 무죄판결 공명정대…생산적금융 집중할 것"
하나금융그룹은 29일 함영주 회장의 채용 관련 혐의 대법원 판결에 대해 "공명정대한 판결에 무한한 존경과 감사를 표한다"고 환영의 뜻을 밝혔다. 대법원은 2심 유죄 판결을 깨고 무죄 취지로 파기 환송했다. 하나금융은 "이번 판결을 계기로 안정적인 지배구조 속에서 더 낮...
김세형 기자
|
2026. 01. 29. 11:09
무신사 IPO
10조의 허상…PSR·EV/Sales 뜯어보니 '글로벌 어디에도 없다'
2026년 IPO를 목표로 하는 무신사가 몸값 10조원을 조준하고 있다는 관측이 제기되는 가운데, 이 숫자가 타당한지에 대한 의구심이 나오고 있다. 2024년의 고성장세가 내년에도 이어진다는 장밋빛 시나리오를 전제하고 글로벌 주요 기업의 밸류에이션을 토대로 시뮬레이션을...
김나연 기자
|
2026. 01. 29. 09:55
'정의선 미소·정기선 긴장'⋯현대차·HD현대 로봇주 갈렸다
중복상장 후폭풍
이재명 대통령 중복 상장 지적으로 HD현대그룹과 현대차그룹의 로봇 사업에 희비가 엇갈린다. 나스닥 상장이 유력한 현대차그룹 보스턴다이내믹스는 그룹 전체 주가를 뒷받침하는 반면 코스피 상장을 추진하는 HD현대로보틱스는 반발에 직면했다. 기업 출발부터 국내와 글로벌로 갈린...
안효건 기자
|
2026. 01. 29. 07:00
SK하이닉스, 12조 자사주 전량 소각.."미 증시 상장 검토 지속"
SK하이닉스가 사실상 자사주 전부를 소각키로 했다. 시가 12조원 상당이다. 미국 증시 상장은 지속 검토키로 했다. SK하이닉스는 28일 보유 자사주 가운데 1530만주를 소각키로 했다고 공시했다. 시가 12조2400억원 상당이다. 이는 기존 보유 자사주 1738만주 ...
김세형 기자
|
2026. 01. 28. 16:37
"삼성전자 26만원, SK하이닉스 150만원"
SK증권이 28일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목표주가를 각각 26만원과 150만원으로 상향조정했다. 종전에 비해 삼성전자는 53%, SK하이닉스는 50% 상향조정했다. SK증권은 지난해 11월 국내 증권사 가운데 처음으로 SK하이닉스에 대해 목표주가를 100만원으로 제시했...
김세형 기자
|
2026. 01. 28. 08:21
SK이노베이션, 작년 5.4조 적자.."올해 배당 안한다"
SK이노베이션은 28일 올해 배당을 실시하지 않기로 했다고 공시했다. 대규모 적자 여파다. SK이노베이션은 "25년 실적 및 경영환경 변화에 따라 배당을 실시하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날 실적 공시 결과 SK이노베이션은 지난해 전년보다 8.2% 늘어난 80조296...
김세형 기자
|
2026. 01. 28. 07:54
SK증권 "무궁화신탁 대출, 절차부터 담보까지 적법했다"… 논란 일축
SK증권이 최근 불거진 무궁화신탁 대주주 주식담보대출 적정성 논란과 관련해, 법적 하자가 없는 정상적인 금융투자업 업무였다는 공식 입장을 밝혔다. SK증권은 27일 입장문을 내고 "무궁화신탁을 대상으로 이뤄진 3차례의 대출은 법규와 내규를 준수한 적법한 절차였다"며 "...
통합뉴스룸 기자
|
2026. 01. 27. 09:02
LS 에식스 상장 철회, 주관증권사 '유탄'
중복상장 후폭풍
LS그룹 북미 전진 기지인 에식스솔루션즈가 상장을 철회하면서 주관사인 한국투자증권 딜에도 비상이 걸렸다. 단순한 딜 무산을 넘어 대형 기업공개(IPO) 포트폴리오 전반으로 중복상장 리스크가 퍼진 양상이다. ● 에식스솔루션즈 철회 도미노, 맨 앞에는 한국투자증권 26일 ...
안효건 기자
|
2026. 01. 26. 15:48
이전
20
21
22
23
24
다음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PICK
강남 뛰어넘는 노량진...하이엔드 브랜드 달고 국평 27억 분양 ‘시험대’
한국금융지주, 스페이스X 없이도 분기 순익 9149억원...깜짝 실적
메리츠금융, 1분기 순익 6670억...예상치 상회
사측 공문에도 흔들림없는 삼성전자 노조…'강경 입장' 유지
KT 이사회, 사외이사 윤리·독립성 강화 제도 손질
워크데이, 사람과 AI 에이전트가 함께 일하는 ‘하이브리드 워크포스’ 비전 제시
삼성생명, 1분기 순익 1.2조..깜짝 실적(상보)
머니 디코드
언어 선택
ASIAN
한국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