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금융" 검색 결과

인피닉, 각자 대표 체제 전환...최철규 대표이사 선임

인피닉, 각자 대표 체제 전환...최철규 대표이사 선임

 인공지능 플랫폼 전문기업 인피닉이 경영 효율성을 높이고 책임 경영을 강화하기 위해 최철규 신임 대표이사가 취임하고 박준형 대표와 각자 대표 체제를 시작한다고 21일 밝혔다. 신임 최철규 대표는 외환은행, 현대증권 등 주요 금융기관에서 경영 내실화와 재무 관리...
KB자산운용, ‘발해인프라’ 18~19일 일반투자자 대상 청약

KB자산운용, ‘발해인프라’ 18~19일 일반투자자 대상 청약

 KB자산운용의 간판 인프라 펀드인 ‘KB발해인프라투융자회사’(이하 '발해인프라')가 일반투자자를 대상으로 18~19일 양일간 공모주 청약에 나선다. 공모가는 8,400원이며, 대표 주관사는 KB증권, 공동 주관사는 키움증권과 대신증권이 ...
미래에셋그룹, 임원인사..80년대생 과감 발탁

미래에셋그룹, 임원인사..80년대생 과감 발탁

미래에셋그룹이 11일 임원 승진 인사와 조직 개편을 실시했다. 지난해 제2기 전문경영진 체제를 출범시킨 가운데 이번 인사에서는 80년대생들을 과감히 발탁했다.  미래에셋그룹은 "본격적인 전문경영인 1.0 시대를 맞이한 미래에셋그룹은 올해 안정적인 경영성과를 보...
[인사] 미래에셋그룹 임원인사

인사 미래에셋그룹 임원인사

미래에셋그룹이 11일 2024년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 인사 내용은 다음과 같다.  [주요 직책자 인사발령] ◇ 부문대표 선임 ▲ PWM 부문 김화중 ▲ WM1 부문 최준혁 ▲ WM2 부문 이성우 ▲ 연금RM1 부문 류경식 ▲ 연금RM2 부문 양희철 ▲ 연금R...
10월 가계대출 6.6조원 증가..2금융권 2.7조 `풍선효과`

10월 가계대출 6.6조원 증가..2금융권 2.7조 `풍선효과`

 지난 10월 가계대출 증가 폭이 다시 확대되면서, 금융당국이 연말에 가계부채 관리 기조를 이어갈 방침이다. 특히 은행권 가계대출을 조인 탓에 풍선효과로 제2금융권 가계대출이 감소세에서 증가세로 돌아서면서, 2금융권이 자체적인 추가 조치를 마련하기로 했다. &...
KT, 3분기 매출 6조6546억원·영업이익 4641억원

KT, 3분기 매출 6조6546억원·영업이익 4641억원

KT(대표 김영섭)는 한국채택 국제회계기준(K-IFRS) 2024년도 3분기 매출이 연결 기준 6조6546억원, 별도 기준 4조7650억원을 기록했다고 8일 밝혔다. KT그룹의 전체(연결) 매출은 콘텐츠 자회사 등의 영향으로 전년 동기 대비 소폭 감소했으나, 그룹사를 ...
삼성증권, 3분기 순익 2403억원..예상치 상회

삼성증권, 3분기 순익 2403억원..예상치 상회

 삼성증권이 지난 3분기 깜짝 실적에 근접하는 호실적을 냈다.  삼성증권은 지난 3분기 순이익이 2403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가보다 59.1% 증가했다고 7일 공시했다. 영업이익은 3241억원으로 61% 급증했다.  누적 순이익은 7513억...
미래에셋증권, 3분기 순이익 2901억원...전년比 277%↑

미래에셋증권, 3분기 순이익 2901억원...전년比 277%↑

미래에셋증권은 3분기 연결 기준 순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277.4% 늘어난 2901억원이라고 7일 공시했다. 이로써 3분기 누적 순이익은 6618억원을 달성했다. 미국 연준의 4년 6개월 만에 정책금리 50bp 인하라는 빅컷과 미국 대통령 선출 등 금융시장의 변동성을...
한전KDN, ‘BIXPO 2024’ 참가...에너지ICT 기술 전시

한전KDN, ‘BIXPO 2024’ 참가...에너지ICT 기술 전시

 한전KDN(사장 박상형)이 6일부터 8일까지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BIXPO(빅스포) 2024”에 참가했다.  올해 빅스포는 ‘에너지 미래로 향하는 여정(Journey to the Future of Ene...
증선위, 카카오모빌리티에 과징금 41.4억원..검찰 이첩

증선위, 카카오모빌리티에 과징금 41.4억원..검찰 이첩

 금융위원회 산하 증권선물거래위원회가 6일 카카오모빌리티와 임직원에 과징금 41억4천만원을 부과하는 중징계를 결정했다. 카카오모빌리티가 상장을 위해 매출을 부풀린 고의성이 있다고 보진 않아, 증선위가 직접 검찰에 고발하지 않았지만, 검찰에 수사 정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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