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안전 강화" 검색 결과

KB금융, '중소기업 산업안전 구축 지원사업' 참여 기업 모집

KB금융, '중소기업 산업안전 구축 지원사업' 참여 기업 모집

KB금융그룹(회장 양종희)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하 중진공)과 함께 중소기업의 산업안전 역량 강화와 중대재해 예방을 위해 총 사업비 70억 원을 투입하는 '중소기업 산업안전 구축 지원사업'에 참여할 공급기업을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지난해 체결된 '중소기업 산업안전 ...

"예방과 준비가 핵심"...희망브리지, ‘2026년 재해구호 전문인력 양성교육’ 실시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가 재난 현장의 대응 전문성을 높이기 위한 전문인력 양성교육에 나선다.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회장 임채청)는 오는 3월부터 11월까지 구호 담당 공무원과 지역자율방재단 등을 대상으로 ‘2026년 재해구호 전문인력 양성교육 기본과...
포스코이앤씨, 신길역세권 '무혈입성' 유력...조합원들 “안전 리스크 우려” [정비사업 디코드]

포스코이앤씨, 신길역세권 '무혈입성' 유력...조합원들 “안전 리스크 우려” 정비사업 디코드

서울 영등포구 신길역세권 재개발 지구(이하 신길역세권) 현장 설명회에 포스코이앤씨가 단독으로 참석하면서 유력 시공로 떠오른 가운데 일부 조합원들이 ‘안전 위험(리스크)’을 우려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23일 신길역세권 인근 공인중개사 관계자들에 따르면 조합원들...

"로봇이 고층 건물 도장 작업"...현대엔지니어링 외벽도장로봇, 건설신기술 지정

현대엔지니어링(대표이사 주우정)가 도장전문기업 제이투이앤씨와 공동 개발한 ‘외벽도장로봇’ 기술이 국토교통부 건설신기술 1042호로 지정됐다고 20일 밝혔다. 건설신기술은 국내 최초 개발 또는 외국 기술을 개량한 건설기술 가운데 신규성·진보성·현장 적용성을 종합적으로 인...
4000쪽 서류 500쪽으로 대폭 축소...국토부, 안전관리계획 매뉴얼 개정

4000쪽 서류 500쪽으로 대폭 축소...국토부, 안전관리계획 매뉴얼 개정

정부가 건설현장의 과도한 서류 부담은 줄이고, 실질적인 사고 예방 기능은 강화하는 방향으로 안전관리 제도를 손질했다. 국토교통부는 19일 건설공사 안전관리계획서 작성 매뉴얼을 개정했다고 밝혔다. 평균 4000쪽에 달하는 안전관리계획서를 5000쪽으로 간소화하고, 사고취...
셀트리온, ECCO서 램시마SC 신규 사후 분석 결과 발표

셀트리온, ECCO서 램시마SC 신규 사후 분석 결과 발표

셀트리온은 지난 18일 개막, 오는 21일까지 나흘간 스웨덴 스톡홀름에서 열리는 ‘2026 유럽 크론병 및 대장염학회(European Crohn’s and Colitis Organization, 이하 ECCO)’에 참가해 자가면역질환 분야에서 축적한 임상 경험과 포트폴...
LH, 민간참여 사업 전국 2.6만 가구 연내 착공

LH, 민간참여 사업 전국 2.6만 가구 연내 착공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올해 민간참여사업을 통해 전국 42개 블록, 총 2만6000가구 착공에 나선다. 정부 주택공급 확대 정책에 발맞춰 주택 공급 속도를 끌어올리겠다는 구상이다. LH는 12일 민간참여 공공주택사업을 통해 신규공모분야 약 1만 8000가구를 상분기 ...
고려아연 임직원, 안전보건·환경 우수사례 사내 공모전

고려아연 임직원, 안전보건·환경 우수사례 사내 공모전

고려아연은 온산제련소에서 ‘안전보건환경(Safety·Health·Environment, SHE) 우수사례 공모전’을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아이디어 제안을 넘어 현장에 적용한 후 개선 효과를 검증한 사례들을 공유해 현장 중심 안전문화를 정착시키고, 실...
동부건설, 2026년 동절기 직무교육 실시

동부건설, 2026년 동절기 직무교육 실시

동부건설은 동절기를 맞아 건축·토목·플랜트·안전·품질 등 현장 핵심 직종 임직원 700여 명을 대상으로 직무교육 프로그램을 실시했다고 12일 밝혔다. 금번 교육은 직종별 직무역량과 업무 수행능력을 체계적으로 끌어올려 업무 몰입도 제고 및 성과 극대화를 도모하고자 마련됐...
창사 80주년 앞둔 극동건설·남광토건, 서울 정비사업 본격 참여

창사 80주년 앞둔 극동건설·남광토건, 서울 정비사업 본격 참여

1947년 같은 해 창립한 극동건설과 남광토건이 내년 창사 80주년을 앞두고 서울 정비사업에 적극 참여하겠다고는 방침을 공식화 했다. 12일 양사는 최근 각각 서울 내 주요 정비사업지에 출사표를 던지며 주택부문을 전략 사업으로 육성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극동건설은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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