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프라 펀드" 검색 결과

KB자산운용, ‘RISE AI전력인프라 ETF’ 23일 상장

KB자산운용, ‘RISE AI전력인프라 ETF’ 23일 상장

 KB자산운용(대표이사 김영성)은 오는 23일 국내 전력 인프라 밸류체인 전반에 투자하는 상장지수펀드(ETF)인 ‘RISE AI전력인프라 ETF’를 신규 상장한다고 22일 밝혔다.   ‘RISE AI전력인프라 ...
CJ그룹, 추석  중소 협력사 3000억원 조기 지급

CJ그룹, 추석  중소 협력사 3000억원 조기 지급

 CJ그룹(회장 이재현)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중소 협력업체와의 상생 차원에서 결제 대금 3천억원을 조기 지급한다고 22일 밝혔다.  CJ제일제당과 CJ올리브영, CJ대한통운, CJ프레시웨이, CJ올리브네트웍스 등 주요 계열사 5곳이 참여하며, 이로 ...
우리PE자산운용, ‘녹색펀드’로 중소·중견기업 글로벌 도약 지원

우리PE자산운용, ‘녹색펀드’로 중소·중견기업 글로벌 도약 지원

우리금융그룹 자회사 우리PE자산운용이 환경부와 손잡고 글로벌 ESS(Energy Storage System) 시장에 투자해 국내 기업의 해외 진출을 적극 지원한다고 18일 전했다. 이번 투자를 통해 국내 기업은 ESS 기자재와 신기술을 해외 프로젝트에 공급할 기회를 확...
AI에 로봇 붙였더니...KB자산운용 AI&로봇ETF 순자산 2천억 돌파

AI에 로봇 붙였더니...KB자산운용 AI&로봇ETF 순자산 2천억 돌파

 KB자산운용(대표이사 김영성)은 ‘RISE AI&로봇 ETF’가 순자산 2,000억원을 돌파했다고 16일 밝혔다.  올해 상반기 1,000억원을 넘어선 지 불과 석 달 만에 두 배 이상 늘어난 것으로, 국내 인공지능(AI)&mi...
'대ETF 시대' 삼성자산 KODEX ETF 순자산 90조 돌파

'대ETF 시대' 삼성자산 KODEX ETF 순자산 90조 돌파

 삼성자산운용의 KODEX ETF가 업계 최초로 순자산 90조원을 넘어섰다. 국외는 물론이고 국내에서도 ETF(상장지수펀드)가 투자의 대세로 자리잡으면서다.  삼성자산운용은 KODEX ETF 순자산이 90조원을 돌파했다고 11일 밝혔다. 올해 6월 순...
한투證, 손익차등형 '한국투자한미핵심성장포커스펀드' 1194억원 설정 

한투證, 손익차등형 '한국투자한미핵심성장포커스펀드' 1194억원 설정 

 한국투자증권(사장 김성환)은 지난달 18일부터 단독 판매한 손익차등형 공모펀드 '한국투자한미핵심성장포커스펀드'가 약 1194억원을 모집하며 설정을 완료했다고 9일 밝혔다. 한국투자금융그룹의 후순위 투자 출자 분까지 포함해 전체 운용 규모는 1394억원 수준이...
한투운용, 연금 공모펀드 올해 1조원 유입

한투운용, 연금 공모펀드 올해 1조원 유입

 한국투자신탁운용이 연금 공모펀드 부문에서 연초 이후 1조원이 넘는 자금 유입을 기록했다. 8월 한 달 동안에도 1216억원 규모의 자금이 순유입됐다.  9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5일 종가 기준 한국투자신탁운용의 연금 공모펀드(개인연금, 퇴직연금 ...
삼성운용, ‘삼성글로벌CoreAI목표전환형 펀드 3호’ 출시

삼성운용, ‘삼성글로벌CoreAI목표전환형 펀드 3호’ 출시

 삼성자산운용은 글로벌 인공지능(AI) 핵심 기업에 집중 투자하는 ‘삼성글로벌CoreAI목표전환형 펀드 3호’를 출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3호 펀드는 앞서 출시된 1, 2호가 연달아 조기 목표를 달성하며 흥행에 성공한 데 힘입어 더욱...
‘8월 ETF 14개’ 삼성의 새로운 커버드콜 ETF ‘창의력’ 빛났다 [ETF리그테이블]

‘8월 ETF 14개’ 삼성의 새로운 커버드콜 ETF ‘창의력’ 빛났다 ETF리그테이블

2025년 8월 새롭게 상장된 ETF는 14개다. 삼성자산운용이 가장 많은 3개의 ETF를 출시했다. △KODEX 미국S&P500변동성확대시커버드콜 △KODEX 금융고배당TOP10 △KODEX 미국10년국채액티브(H)가 이에 해당한다. 시장 점유율 2위인 미래에셋자산운...
삼성·미래에셋 ETF 과잉 마케팅 '빈축'..자본시장법 '줄타기'(?)

삼성·미래에셋 ETF 과잉 마케팅 '빈축'..자본시장법 '줄타기'(?)

삼성자산운용과 미래에셋자산운용의 지나친 ETF(상장지수펀드) 마케팅 활동이 빈축을 사고 있다. 자사 ETF 상품 판매를 통한 수수료 올리기에 치중한 나머지 해당 ETF 상품을 실제 투자하는 개인투자자들의 수익률 제고에는 상대적으로 소홀하다는 지적이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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