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협상 대상자" 검색 결과

5천억 입찰, 0.001%의 '승리'..단 500만원差 '낙찰'

5천억 입찰, 0.001%의 '승리'..단 500만원差 '낙찰'

 BS그룹(옛 보성그룹)은 한국전력공사(이하 한전)의 서울 마장동 부지 매각을 위한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 해당 부지는 서울시 성동구 마장동 765-1번지 일대 토지 3만9567㎡ 규모로 BS그룹은 보성산업개발을 중심으로 컨소시엄을 구성해 ...
LS마린솔루션, 상반기 영업이익 전년비 107% ↑...역대 최고 실적

LS마린솔루션, 상반기 영업이익 전년비 107% ↑...역대 최고 실적

 LS마린솔루션은 2025년 상반기 연결 기준으로 매출 1115억 원, 영업이익 64억 원, 순이익 41억 원을 기록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약 114%, 영업이익은 약 107%, 순이익은 약 8% 증가한 수치로, 반기 기준 역대 최...
DL건설, 광명시흥공공주택지구 S2-4·6BL 뉴홈 주택 공급

DL건설, 광명시흥공공주택지구 S2-4·6BL 뉴홈 주택 공급

 DL건설은 17일,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발주한 광명시흥 S2-4, 2-6BL에 대한 제5차 민간참여 공공주택건설사업(이하 민참사업)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광명시흥공공주택지구 S2-4, S2-6BL에 총 1939세대를 공급하는 ...
정경구 HDC현산 사장, 방배신삼호 현장 방문

정경구 HDC현산 사장, 방배신삼호 현장 방문 "강남 랜드마크 조성"

 HDC현대산업개발은 정경구 대표이사가 전일 방배신삼호아파트 재건축 정비사업 현장을 방문해 조합원과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사업 추진에 대한 강한 의지를 나타냈다고 15일 전했다. 정경구 HDC현대산업개발 대표이사는 “방배신삼호 프로젝트 THE SQUA...
방배신삼호 26일 ‘운명의 총회’… 시공사 선정 관심 ↑

방배신삼호 26일 ‘운명의 총회’… 시공사 선정 관심 ↑

서울 서초구 방배신삼호아파트 재건축 조합은 오는 26일 조합원 총회를 열어 시공사를 선정할 예정이다.  조합 내 갈등과 3기 조합장 해임 등 혼란을 겪은 뒤 열리는 이번 총회는 사업의 정상화 여부를 가를 중대 분수령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앞서 조합은 두 차례...
케이뱅크, NH투자증권·삼성증권 상장주관사 선정...IPO 본격화

케이뱅크, NH투자증권·삼성증권 상장주관사 선정...IPO 본격화

케이뱅크는 NH투자증권과 삼성증권을 상장대표주관사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했다고 18일 밝혔다.   앞서 케이뱅크는 지난 3월 이사회 결의를 통해 IPO를 공식화하고, 유가증권시장(코스피) 상장을 목표로 상장 절차에 돌입했다. 이후 지난달 국내 주요 증권사에 입찰...

"10대 건설사 매출 살아난다."...교보증권, 건설업 비중확대 제시

 교보증권이 건설업종에 대해 '비중 확대' 의견을 제시하며, 업황 반등 시점에 주목해야 한다고 진단했다. 섹터 내 톱픽(Top pick)으로는 현대건설을 꼽았다. 이상호 교보증권 책임연구원은 12일 보고서를 통해 "2023년 분양 물량 감소의 여파로 인해 20...
종근당, 시흥 배곧지구에 2.2조 투자

종근당, 시흥 배곧지구에 2.2조 투자

 종근당이 시흥시 배곧지구에 무려 2조2000억원을 투자한다.  시흥시(시장 임병택)는 10일 서울 종근당 본사에서 종근당과 함께 최첨단 바이오의약품 복합연구개발단지 조성을 위한 투자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지난 2월 경기경제자유구역 ...
HDC현대산업개발, 방배신삼호 재건축 ‘3P 혁신 평면’ 설계안 공개

HDC현대산업개발, 방배신삼호 재건축 ‘3P 혁신 평면’ 설계안 공개

 HDC현대산업개발이 9일 방배신삼호 재건축 사업을 위한 ‘3P 혁신 평면’을 핵심으로 한 평면 대안 설계안을 공개했다. ‘3P’는 프리미엄(Premium), 프라이빗(Private), 프라이드(Pride)를 의미하는...
현대건설, 가덕도신공항 부지조성공사 참여 철회…“무리한 공기 단축, 안전 담보 안돼”

현대건설, 가덕도신공항 부지조성공사 참여 철회…“무리한 공기 단축, 안전 담보 안돼”

 현대건설이 가덕도신공항 부지조성공사에 최종 불참을 결정했다. 충분한 공기를 확보하지 못해 안전을 담보할 수 없다는 이유에서다. 현대건설은 30일 공식 입장문을 통해 “그도안 국가의 주요 인프라 사업에 성실히 참여해왔으며, 가덕도신공항 부지조성공사 ...

머니 디코드

언어 선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