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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경쟁 2막' 4대 금융그룹의 전략 갈라졌다 [금융지주 디코드] 

'디지털 경쟁 2막' 4대 금융그룹의 전략 갈라졌다 금융지주 디코드

4대 금융그룹이 디지털 부문 경쟁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이번 3분기 실적 발표에서 이들 금융그룹은 디지털 성과를 강조했다.  뱅킹앱 기준 월간활성이용자(MAU)는 모두 전년 대비 증가하며 합계 7000만 명을 넘어섰다. 각 금융그룹의 디지털 전략은 고객 확보 ...
4대 금융지주 지표 비교해보니…KB금융 ‘방어력 탁월’ [금융지주 디코드]

4대 금융지주 지표 비교해보니…KB금융 ‘방어력 탁월’ 금융지주 디코드

국내 4대 금융지주가 올 3분기 건전성과 자본적정성 지표에서 안정적인 흐름을 이어갔다. 고금리 부담 완화와 대출 성장세에 힘입어 자본적정성 지표가 양호한 수준을 보였지만 부동산 경기 둔화와 금리 변동성 확대 등 대외 리스크가 커지면서 일부 건전성 지표는 전분기 대비 소...
KB금융, 3분기 누적 순익 5.1조…이익 방어는 성공, 성장세는 둔화 [금융지주 디코드]

KB금융, 3분기 누적 순익 5.1조…이익 방어는 성공, 성장세는 둔화  금융지주 디코드

 KB금융지주가 3분기 누적 기준 역대 최대 규모인 5조 1217억 원의 당기순이익을 달성했다고 30일 밝혔다. 지난해 같은 기간(3조 3940억 원) 대비 16.6% 증가한 수치다. 반면 3분기 당기순이익은 1조 6860억 원으로 전분기 대비 3.0% 감소했...
염가매수차익 덕 본 우리금융, 순이익 1.2조 '반짝 실적' [금융지주 디코드] 

염가매수차익 덕 본 우리금융, 순이익 1.2조 '반짝 실적' 금융지주 디코드

 우리금융지주가 3분기 순이익 1조 2444억 원을 기록하며 전분기 대비 33% 증가, 1조 클럽에 복귀했다. 보험사 인수에 따른 회계상 이익과 자산 리밸런싱, 비이자이익 증가가 맞물리며 수익성이 개선됐지만, 실적 개선의 상당 부분이 염가매수차익에 의존했다는 ...
‘롱리스트→숏리스트→이사회’ 우리금융 회장은 어떻게 뽑힐까? [금융지주 디코드]

‘롱리스트→숏리스트→이사회’ 우리금융 회장은 어떻게 뽑힐까? 금융지주 디코드

  우리금융지주 임원후보추천위원회(이하 임추위)가 차기 회장을 선임하기 위한 경영승계절차를 28일 공식 개시했다. 회장 임기 만료 4개월 전 경영승계 절차를 시작한다는 내부 규정에 따른 스케줄이다. 임종룡 회장의 임기는 2026년 3월 만료된다. 앞으로 임추위...
금리 인하에도 NIM 상승…신한·하나의 ‘수익 방어법’ [금융지주 디코드]

금리 인하에도 NIM 상승…신한·하나의 ‘수익 방어법’ 금융지주 디코드

 국내 주요 금융지주사인 신한금융그룹과 하나금융그룹의 3분기 NIM(순이자마진)이 나란히 전분기 대비 소폭 상승한 가운데 신한금융이 하나금융보다 더 좋은 NIM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NIM은 금융사의 모든 금리부자산의 운용결과로 발생한 운용자금 ...
사상 최대 실적 하나금융, 불안했던 NPL 비율 잡았다 [금융지주 디코드] 

사상 최대 실적 하나금융, 불안했던 NPL 비율 잡았다 금융지주 디코드

 하나금융은 3분기 1조 1324억 원을 포함한 3분기 누적 연결 당기순이익 3조 4334억 원을 달성했다고 28일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6.5% 증가한 수치로 사상 최대 실적이다.   상반기까지 이어진 건전성 지표 하락세도 반등했다. 하...
주문금액 171% 증가한 땡겨요, 경쟁사 불만은 ‘위험요소’ [금융지주 디코드] 

주문금액 171% 증가한 땡겨요, 경쟁사 불만은 ‘위험요소’ 금융지주 디코드

신한금융그룹이 3분기 실적을 발표한 가운데 비금융 플랫폼의 성장도 주목을 받고 있다.   28일 신한금융에 따르면 비금융 생활 플랫폼의 3분기 월간활성화사용자(MAU)는 466만 명으로 직전 분기 392만 명보다 약 19%나 증가했다...
신한금융, 자사주 매입 가속…진옥동 회장 연임 가능할까 [금융지주 디코드]

신한금융, 자사주 매입 가속…진옥동 회장 연임 가능할까 금융지주 디코드

 신한금융그룹이 올해 3분기까지 누적 4조 4609억 원의 사상 최대 당기순이익을 거뒀다고 28일 밝혔다. 3분기 연결 기준 당기순이익은 1조 4235억 원으로 4분기까지의 연간 순이익은 처음으로 5조 원 규모를 넘어설 전망이다. 신한금융은 안정적인 이익 흐름...
하나금융지주, 3분기 순익 1.13조..예상치 상회

하나금융지주, 3분기 순익 1.13조..예상치 상회

 하나금융지주가 지난 3분기 시장 예상보다 많은 순이익을 냈다.  하나금융지주는 지난 3분기 순이익(지배)이 1조1324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1% 감소했다고 28일 공시했다.  영업이익은 1조4782억원으로 11% 증가한 것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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