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비구역 지정" 검색 결과

은평구 신사동 편백·산새마을, 최고 33층 2800세대 아파트로 통합 개발

은평구 신사동 편백·산새마을, 최고 33층 2800세대 아파트로 통합 개발

 서울 은평구 신사동 봉산에 마주한 편백마을과 산새마을이 최고 33층의 각 1500가구와 1300가구의 아파트 단지로 재 탄생한다. 두 마을은 신속통합기획을 통한 통합적 계획으로 도시와 숲이 만나는 자연친화 주거단지로 거듭날 전망이다. 서울시는 은평구 신사동 ...
압구정·여의도·목동·성수, 토지거래허가구역 1년 더 연장

압구정·여의도·목동·성수, 토지거래허가구역 1년 더 연장

서울시가 17일 열린 제5차 도시계획위원회에서 시내 주요 재건축단지 압구정, 여의도동, 목동, 성수동 등 총 4.57㎢ 구역에 대해 토지거래허가구역을 재지정했다. 대상 지역은 △강남구 압구정동 아파트지구 24개 단지 △영등포구 여의도동 아파트지구와 인근 16개 단지 △...
포스코이앤씨 단독 입찰...노량진1구역 27일 시공사 선정 찬반투표

포스코이앤씨 단독 입찰...노량진1구역 27일 시공사 선정 찬반투표

노량진1구역 재개발 사업 시공사 선정 입찰에 단독으로 참가한 포스코이앤씨가 동작구 내 최고 사업조건을 제안하며 조합원 표심 잡기에 나섰다.  서울 노량진1구역 재개발 사업은 오는 27일 총회를 열고 찬반투표로 포코스이앤시 시공사 선정여부를 결정한다. 대형 건설...
서울 마지막 달동네 '백사마을', 내년 착공...2437가구 공급

서울 마지막 달동네 '백사마을', 내년 착공...2437가구 공급

LH가 2016년 사업을 포기해 표류 위기에 놓였던 ‘백사마을 재개발 사업’이 관리처분계획을 인가 받으며 정비사업이 정상궤도에 올라섰다.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는 서울 노원구 중계본동 30-3번지 일원(옛 백사마을) 주거환경을 개선...
세운지구 상품상가·PJ 호텔 허물고 1만1000㎡ 도심공원 조성

세운지구 상품상가·PJ 호텔 허물고 1만1000㎡ 도심공원 조성

서울 종로구 세운상가에 있는 삼풍상가와 PJ호텔 부지에 약 1만1000㎡ 면적의 도심공원이 조성된다. 지하에는 1500석 규모의 뮤지컬 전용 공연장이 건립돼 서울 시민들의 여가문화거점으로 활용된다. 서울시는 19일 열린 제1차 도시재정비위원회에서 종로구 종로3가동 17...
목동 마지막 11단지도 안전진단 통과…목동 14개 단지 퍼즐 완성

목동 마지막 11단지도 안전진단 통과…목동 14개 단지 퍼즐 완성

목동 아파트 14개 단지가 4년만에 모두 재건축 안전진단을 통과했다. 양천구(이기재 구청장)는 목동 아파트 마지막 주자인 목동11단지까지 재건축 정밀안전진단을 최종 통과했다고 8일 밝혔다.  이로써 목동 아파트 일대(436만8463㎡)의 목동 1~14단지는 현...
신길 역세권에 최고 45층 999세대 아파트 단지 생긴다

신길 역세권에 최고 45층 999세대 아파트 단지 생긴다

낡은 단독주택과 빌라가 밀집돼 있는 신길동 39-3번지 일대가 최고 45층 높이의 999세대 아파트 단지로 변신한다.  서울시는 어제 열린 제2차 도시계획위원회에서 신길역세권 장기전세주택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 정비구역 지정(변경) 및 정비계획 결정(변경)(안)...
대신자산신탁, 남양주 퇴계원4구역 재개발 정비사업 참여

대신자산신탁, 남양주 퇴계원4구역 재개발 정비사업 참여

정비사업 수주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대신자산신탁이 경기 남양주시 지역에도 진출했다.  대신자산신탁은 경기 남양주 퇴계원4구역 재개발정비사업 참여를 위해 재개발준비위원회와 업무협약(MOU)을 맺었다고 2일 밝혔다.  해당 단지는 약 566여가구...
44년 된 신반포4차 아파트...최고 49층 1828세대 아파트로 변신

44년 된 신반포4차 아파트...최고 49층 1828세대 아파트로 변신

고속터미널 맞은 편 신반포4차 아파트가 최고 49층, 1828세대의 대규모 아파트 단지로 재건축 된다. 서울시는 20일 제20차 도시계획위원회에서 서초구 잠원동 70번지 일대 '신반포4차아파트 재건축 정비계획 결정' 변경 안을 “수정 가결” 했다고...
트리플 역세권 반포미도아파트, 49층 13개동 1739세대 아파트로 재건축

트리플 역세권 반포미도아파트, 49층 13개동 1739세대 아파트로 재건축

서울 서초구 강남 고속터미널 역세권에 위치한 반포미도아파트가 최고 49층 13개동, 1739세대(공공주택 208세대) 규모로 재건축된다. 서울시는 제6차 도시계획위원회 분과소위원회에서 서초구 '반포미도아파트 재건축 정비계획 수립 및 정비구역 지정·경관 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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