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 센터" 검색 결과

인텔, 펫 갤싱어 CEO 직속 데이터센터 및 AI 그룹 총괄에 저스틴 호타드 선임

인텔, 펫 갤싱어 CEO 직속 데이터센터 및 AI 그룹 총괄에 저스틴 호타드 선임

인텔은 다음달 1일부로 저스틴 호타드 를 수석 부사장 겸 데이터 센터 및 AI 그룹 총괄로 선임한다고 5일 밝혔다. 저스틴 호타드 수석 부사장은 20년 이상 컴퓨팅 및 데이터센터 비즈니스에서 혁신과 성장을 주도한 경험을 바탕으로 인텔에 합류했다.
LGU+ 데이터센터, 행정안전부 재해경감 우수기업 인증 획득

LGU+ 데이터센터, 행정안전부 재해경감 우수기업 인증 획득

LG유플러스는 행정안전부로부터 자사 평촌메가센터 인터넷데이터센터 의 재해경감 우수기업 인증을 획득했다고 18일 밝혔다. 재해경감 우수기업 인증은 재난과 같은 위기가 발생했을 때 기업활동이 중단되지 않도록 하는 재해경감활동관리체계(BCMS, Business...
동탄레이크파크 자연&e편한세상, 5~7일 정당계약 실시

동탄레이크파크 자연&e편한세상, 5~7일 정당계약 실시

지난 10월 민영주택 1순위 청약접수에 14만여명이 몰리며 올해 최다 청약 접수 건수를 기록한 '동탄레이크파크 자연 & e편한세상'이 5일부터 7일까지 3일간 정당계약을 진행한다. 국민주택 정당계약은 14일부터 20일까지 7일간 진행된다.
버티브, 내년 데이터센터 업계의 화두는 'AI'와 '지속 가능성'

버티브, 내년 데이터센터 업계의 화두는 'AI'와 '지속 가능성'

버티브 는 '2024년 데이터센터 동향 보고서'를 발표하며 주목해야 할 데이터센터 업계 핵심 동향으로 인공지능 구현과 에너지 관리를 꼽았다고 29일 밝혔다. 버티브는 내년 데이터센터 업계가 AI 기능에 대한 강렬하고 긴급한 수요와 에너지 소비, 비용, 온실가스 배출을...
에퀴닉스, 국내 두 번째 데이터센터 SL4 개소

에퀴닉스, 국내 두 번째 데이터센터 SL4 개소

전 세계 71개 지역에서 250개 이상의 데이터 센터를 운영하는 에퀴닉스는 국내 두번째 데이터센터 SL4를 발표했다고 23일 밝혔다. 내년 1월 공식 개소 예정인 SL4는 국내 기업을 비롯해 한국에 진출한 해외 기업의 AI 도입을 가속화할 수 있도록 디지털 역량을...
[현장] 지코어

현장 지코어 "전 세계 160개의 엣지 데이터센터에서 추론용 '엣지AI' 구현"

지코어 세바 베이너 총괄은 "지코어의 장점은 전 세계 160개의 팝 이 있다는 것"이라며, "이 팝이라는 엣지 안에 추론용 가속기를 탑재해 월드 와이드 차원에서 가장 가까운 곳에서 고객이 원하는 데이터를 얻어갈 수 있게 구축했다"고 설명했다.
네이버 '각 세종', 전세계 슈퍼컴 순위 22위…국내 최고 성능

네이버 '각 세종', 전세계 슈퍼컴 순위 22위…국내 최고 성능

‘팀네이버’는 최근 오픈한 네이버의 두번째 데이터센터 ‘각 세종’에 구축된 슈퍼컴퓨터 ‘세종’이 미국 덴버 콜로라도주에서 열린 고성능 컴퓨팅 국제 컨퍼런스 ‘SC23’에서 공개된 ‘톱500’에서 22위를 기록했다고 15일 밝혔다.
SKT, AI서버 액침냉각으로 전력 사용 37% 절감

SKT, AI서버 액침냉각으로 전력 사용 37% 절감

SK텔레콤은 각종 서버를 전기가 통하지 않는 특수 냉각유(油) 속에 넣어 냉각하는 차세대 열관리 방식인 ‘액침냉각’ 기술 검증에 성공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를 통해 인공지능 데이터센터의 전력 사용이 37%까지 절감되는 것으로 확인됐다.

"하이브리드·멀티 클라우드 구축하려면 디지털 리얼티 같은 망중립 IDC 필수"

디지털 리얼티 서울캠퍼스가 AWS 다이렉트 커넥트 로케이션으로 설정됐다. 디지털 리얼티는 이를 통해 한국 기업들의 디지털 전환을 위한 하이브리드·멀티 클라우드 구축을 가속화하겠다는 전략이다.
네이버, 초대규모 AI 위한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 '각 세종' 개소

네이버, 초대규모 AI 위한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 '각 세종' 개소

네이버는 세종특별자치시에 위치한 네이버의 두 번째 자체 데이터센터 '각 세종'의 본격적인 가동을 알리는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네이버는 앞으로 각 세종을 기반으로 기술 혁신을 선도하고 AI·클라우드 중심의 비즈니스 확대를 가속화하겠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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