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53개 자율심의 참여서약사 제명

인터넷신문 기사 및 광고 종합자율심의기구인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이하 인신윤위, 위원장 이재진)는 자율심의 참여서약사 53개 매체를 제명했다고 지난달 30일 밝혔다. 인신윤위는 정관 제9조(회원의 탈퇴 및 징계, 제명)와 서약사 운영규정에 근거하여 주기적으로 규정을 준수...
분양 줄었는데 미분양 주택은 더 쌓였다

분양 줄었는데 미분양 주택은 더 쌓였다

신축 아파트 분양가가 급등하자 부담을 느낀 수요자들이 구축 아파트로 눈길을 돌리면서 미분양 주택이 쌓이고 있다.   30일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24년 3월 기준 주택 통계'에 따르면 3월말 기준 미분양주택은 총 6만4964호로 전월 대비 0.1% 증가했다. ...
서울 가양동 CJ공장부지 개발 '순항'..8월 착공

서울 가양동 CJ공장부지 개발 '순항'..8월 착공

전임 구청장의 몽니로 정체됐던 서남권 최대 개발사업인 서울 강서구 CJ공장부지 개발사업이 순항중이다. 지난해 지방선거에서 구청장이 교체되면서 관련 인허가 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되면서 이르면 오는 8월 착공에 들어갈 전망이다. 가양동 CJ공장부지 개발사업의 총 사업비는 5...
서울시, 비산먼지 관리 부실 대형공사장 12곳 적발·형사입건

서울시, 비산먼지 관리 부실 대형공사장 12곳 적발·형사입건

서울시 민생사법경찰단(이하 ‘민사단’)은 2월부터 3월까지 대형공사장, 골재 보관 ·판매업소 등 410여곳을 대상으로 비산먼지 관리실태를 수사한 결과 12곳을 적발해 형사입건 했다고 29일 밝혔다. 적발된 12곳은 △야적물질 방진덮개 ...
SH공사, 전세사기주택·아파트 등 4000가구 매입...임대주택 활용

SH공사, 전세사기주택·아파트 등 4000가구 매입...임대주택 활용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가 올해 전세사기 주택과 반지하주택, 아파트 등 4000가구를 매입해 임대주택으로 활용한다. SH공사는 23일 주택매입공고를 내고, 반지하 및 신축매입약정 등 기존 유형에 아파트, 전세사기주택 등 다양한 유형을 더해 총 3951세대를 매입한다고...

尹대통령 장모 가석방 심사서 부적격 판정

윤석열 대통령의 장모가 가석방 심사에서 탈락했다.  법무부는 23일 정부과천청사에서 열린 4월 정기 가석방심사위원회에서 최은순(77)씨의 가석방에 대해 부적격 결정을 내렸다. 최 씨는 은행 잔고증명서를 위조한 혐의로 징역형을 확정받고 복역 중이다.  ...
압구정·여의도·목동·성수, 토지거래허가구역 1년 더 연장

압구정·여의도·목동·성수, 토지거래허가구역 1년 더 연장

서울시가 17일 열린 제5차 도시계획위원회에서 시내 주요 재건축단지 압구정, 여의도동, 목동, 성수동 등 총 4.57㎢ 구역에 대해 토지거래허가구역을 재지정했다. 대상 지역은 △강남구 압구정동 아파트지구 24개 단지 △영등포구 여의도동 아파트지구와 인근 16개 단지 △...
청약 당첨되려고 위장이혼까지...국토부 부정청약 154건 수사 의뢰

청약 당첨되려고 위장이혼까지...국토부 부정청약 154건 수사 의뢰

"S씨는 주택을 소유한 부인 P씨와 이혼한 후에도 2명의 자녀와 함께 같은 거주지에서 살았다. 실질적인 부부관계를 유지하면서 청약가점을 높이기 위해 위장이혼을 한 것이다. S씨는 부산에서 공급하는 일반공급 주택에 무주택기간점수 만점을 받아 청약에 당첨됐다. 청약당첨 2...
노량진 4구역 35층 · 미아5동 48층...1532세대 공급

노량진 4구역 35층 · 미아5동 48층...1532세대 공급

7호선 장승배기역 인근 노량진 4구역이 공공주택 149세대를 포함한 844세대 단지로 재개발 된다. 서울시는 15일 열린 제2차 도시재정비위원회에서 노량진4 재정비촉진구역에 대한 재정비촉진계획 결정(변경)(안)을 '수정가결' 했다고 16일 밝혔다. 4만493.5㎡ 면적...
주유소에서 전기·수소 충전까지 한방에 해결

주유소에서 전기·수소 충전까지 한방에 해결

전기차 보급 증가로 전기차 충전시설에 대한 수요가 높아지는 가운데,서울시가 주유뿐 아니라 신재생에너지로 전기를 생산하고 전기·수소차 충전시설까지 갖춘 ‘종합에너지스테이션(TES: Total Energy Station)’ 확산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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