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리박스, 약국 입점 3개월 만에 4차 물량 소진…5차 입고

세리박스, 약국 입점 3개월 만에 4차 물량 소진…5차 입고

퍼플랩스 헬스케어(대표 전종하)는 다이어트 브랜드 ‘세리박스(SERY BOX)’는 약국 입점 3개월 만에 4차 물량을 전부 소진했다고 20일 밝혔다. 세리박스는 지난해 12월 외국인 관광객 유입이 많은 명동ㆍ홍대ㆍ강남 상권에 입점했다. 입점 약 3개월 만에 초도 물량이...
BTS 특수 현실로...컴백 공연에 방한 예약 2배 급증

BTS 특수 현실로...컴백 공연에 방한 예약 2배 급증

K팝 보이그룹 방탄소년단(BTS)가 21일 오후 8시부터 광화문 일대에서 복귀 공연 'BTS 컴백 라이브:아리랑(BTS THE COMEBACK LIVE | ARIRANG)'을 선보이는 가운데 한국을 찾는 외국인 숫자가 폭발적으로 증가하며 BTS 특수가 가시화 되고 있다...
동아제약, 히알루론산 첨가 ‘검가드 모이스처’ 출시

동아제약, 히알루론산 첨가 ‘검가드 모이스처’ 출시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잇몸관리 전문 브랜드 검가드가 ‘검가드 모이스처’를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신제품은 검가드만의 특허 5종 콤플렉스에 히알루론산을 더한 것이 특징이다. 기존 ‘검가드 오리지널’ 대비 7배 점도가 높은 고밀도 액상 텍스처를 적용해 유효...
농심, 만32세 신상열 부사장 사내 등기이사 선임...'승계' 가속도

농심, 만32세 신상열 부사장 사내 등기이사 선임...'승계' 가속도

농심이 신상열 부사장을 사내이사로 신규 선임하고, 러시아 현지 법인 설립을 추진하며 글로벌 사업 확장에 속도를 낸다. 오너가 3세인 신 부사장은 1993년11월생으로 현재 만 32세. 지난해 상무에서 전무로 오른데 이어 1년만에 부사장으로 초고속 승진 가도를 달리고 있...
롯데웰푸드, 제9기 주주총회 개최...서정호 신임 대표이사 선임

롯데웰푸드, 제9기 주주총회 개최...서정호 신임 대표이사 선임

롯데웰푸드가 20일 오전 9시 30분 서울시 양평동 롯데웰푸드 본사 7층 대강당에서 제9기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주주총회는 의결권 있는 발행주식총수(834만5123주)의 88.3% 주주가 출석(위임, 전자투표 포함)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주주총회에서는 서정...
로저스 쿠팡 임시대표, 새벽배송 직접 뛰었다

로저스 쿠팡 임시대표, 새벽배송 직접 뛰었다 "선진 근무환경 만들 것"

쿠팡 해롤드 로저스(Harold Rogers) 임시대표가 쿠팡 새벽배송 현장을 직접 체험했다. 이번 체험은 지난해 국회 청문회에서 약속한 사안을 이행한 것으로, 쿠팡의 배송 근로 환경 및 안전 실태를 몸소 확인하겠다는 취지에서 진행됐다. 쿠팡은 20일 로저스 대표가 전...
BSN ‘노익스플로드’, 공식몰 재입고..상시 판매 실시

BSN ‘노익스플로드’, 공식몰 재입고..상시 판매 실시

BSN는 지난 1월 한정 판매 당시 10일 만에 전량 소진된 프리워크아웃 보충제 ‘노익스플로드(N.O.-XPLODE)’의 공식몰 재입고를 마치고 상시 판매를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노익스플로드는 운동 전 섭취하는 프리워크아웃 보충제다. 국내 판매 제품은 프리워크아웃...
BTS 컴백 파급효과...아미 맞이로 '보라빛 물든' 식품업계

BTS 컴백 파급효과...아미 맞이로 '보라빛 물든' 식품업계

21일 광화문광장에서 열리는 BTS의 컴백 공연 ‘BTS THE CITY ARIRANG SEOUL’(이하 더 시티 아리랑)을 앞두고 식품업계가 보랏빛 열풍에 휩싸였다. 전 세계 아미(ARMY) 유입으로 프랜차이즈와 식품기업들이 콜라보 메뉴 출시와 프로모션을 잇달아 진행...
롯데리아, 한국산업 브랜드파워 패스트푸드 부문 28년 연속 1위

롯데리아, 한국산업 브랜드파워 패스트푸드 부문 28년 연속 1위

롯데GRS(대표이사 이원택)가 운영하는 버거 프랜차이즈 롯데리아가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 주관 ‘2026년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orea Brand Power Index, 이하 K-BPI)’에서 28년 연속 패스트푸드부문 1위에 선정됐...
남양유업, 영업익 52억 '5년 만에 흑자'

남양유업, 영업익 52억 '5년 만에 흑자'

남양유업이 2025년 연결 기준 매출 9,141억 원, 영업이익 52억 원을 기록하며 2020년 이후 처음으로 연간 흑자전환에 성공했다고 19일 공시했다. 영업이익은 전년 98억원 적자에서 흑자로 전환됐고, 당기순이익은 2.5억원에서 71억원으로 개선됐다. 매출은 전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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