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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엘리베이터, 오르락 합창단 서울팀 출범

현대엘리베이터, 오르락 합창단 서울팀 출범

현대엘리베이터가 사내 장애인합창단인 ‘오르락(樂)합창단 - 서울팀’을 출범시켰다. 기존 충주팀과 추가 선발한 서울팀 단원 20여 명을 더해 약 50명 규모로 확대 운영한다. 현대엘리베이터는 지난 15일 서울 종로구 연지동 현대그룹빌딩에서 조재천 대표이사 등 임직원 60...
가온전선, 美 AI 데이터센터 수요 대응…송전 케이블 생산능력 2배 확대

가온전선, 美 AI 데이터센터 수요 대응…송전 케이블 생산능력 2배 확대

가온전선이 미국 AI 데이터센터 시장 확대에 대응하기 위해 현지 생산라인 증설에 나선다. 가온전선은 미국 생산법인 LSCUS가 AI 데이터센터용 송전 케이블 생산능력을 2배로 확대한다고 16일 밝혔다. 가온전선은 약 5000만달러, 한화 약 760억원을 투자해 미국 노...
신동빈

신동빈 "AX 선택 아닌 그룹 생존 최우선 과제"... 全 임직원 AI에이전트 개발 역량 확보 전폭 지원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AX(인공지능전환)는 선택이 아닌 그룹의 생존이 걸린 최우선 과제가 됐다"고 강조하며 전 임직원이 AI에이전트 개발 역량을 갖추도록 전폭 지원하기로 했다. 16일 롯데에 따르면 신 회장은 지난 5일과 6일 이틀간 'CEO(최고경영자) AI 아카...
최태원·노소영 재산 분할 합의 불발…다시 재판으로

최태원·노소영 재산 분할 합의 불발…다시 재판으로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의 재산분할 소송 파기환송심 조정이 성사되지 않았다. 15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고등법원 가사1부(부장판사 이상주)는 최 회장과 노 관장의 재산분할 사건 2차 조정기일을 진행했지만 양측 이견에 합의에 도달하지 못했다. 항...
홍정도 중앙그룹 부회장 유동성 위기 사과…

홍정도 중앙그룹 부회장 유동성 위기 사과…"회사 정상화 최선"

홍정도 중앙그룹 부회장이 그룹 산하 JTBC, 콘텐트리중앙, 메가박스중앙, 중앙홀딩스, 중앙피앤아이가 기업회생 절차에 돌입한 것에 대해 임직원과 주주에 사과의 뜻을 전했다. 15일 홍 부회장은 기자회견을 열어 “중앙홀딩스와 일부 계열사가 법원에 회생절차를 신청했다”며 ...
LS전선, 동해안-수도권 HVDC 2단계 수주…1·2단계 총 2340억원 규모

LS전선, 동해안-수도권 HVDC 2단계 수주…1·2단계 총 2340억원 규모

LS전선이 동해안 지역에서 생산된 대규모 전력을 수도권으로 공급하는 국가 핵심 전력망 구축사업에 참여한다. LS전선은 한국전력공사가 추진하는 동해안-수도권 HVDC(초고압직류송전) 2단계 사업을 턴키 방식으로 수주했다고 15일 밝혔다. 앞서 LS전선은 2024년 동해안...
효성중공업, 美 초고압차단기 생산기지 구축…전력시장 공략 강화
효성중공업

효성중공업, 美 초고압차단기 생산기지 구축…전력시장 공략 강화

효성중공업이 미국에 초고압차단기 생산기지를 구축하고 현지 전력시장 공략을 강화한다. 효성중공업은 미국 내 합작법인 ‘HYOSUNG HICO BREAKER, LLC’을 설립한다고 14일 밝혔다. 합작법인은 효성중공업 자회사 효성 HICO와 북미 에너지 인프라 솔루션 기업...
보안 사고 한 방에 1년 이익 날린 쿠팡...개인정보 유출로 물어야 할 '진짜' 비용은

보안 사고 한 방에 1년 이익 날린 쿠팡...개인정보 유출로 물어야 할 '진짜' 비용은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11일 쿠팡에 부과한 과징금 6246억8100만원은 국내 개인정보 유출 사고 제재금 사상 최대 규모다. 이는 특히 쿠팡의 2025년 영업이익 6790억원의 92%에 달하는 수준으로, 보안 사고 한 건 탓에 국내 최대급 유통 회사가 1년치 이익을 거의...
LCC, 하반기 中 노선 배분 경쟁 예고

LCC, 하반기 中 노선 배분 경쟁 예고

국내 저비용항공사(LCC)들이 최근 한중 항공회담에서 늘어난 운수권을 놓고 치열한 경쟁을 벌일 것으로 전망된다. 대다수 LCC들이 입찰 적극 참여 의지를 밝혔다. 고유가로 침체된 실적을 끌어올리기 위한 행보로 분석된다. 12일 국토교통부와 업계 등에 따르면 우리나라와 ...
현대엘리베이터, 2026년 패밀리데이 개최

현대엘리베이터, 2026년 패밀리데이 개최

현대엘리베이터가 임직원 가족 초청행사 ‘2026 H-Family Day’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 11일과 오는 18일, 2회로 나눠 진행된다. 1차는 부모, 2차는 자녀가 초청 대상이다. 1차에서는 사전 신청자를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총 18가족을 선정, 충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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