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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방건설, 과천 공공주택지구 조성공사 1공구 수주

대방건설, 과천 공공주택지구 조성공사 1공구 수주

대방건설은 ‘경기도 과천 공공주택지구 조성공사 1공구’ 사업자로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공사는 경기도 과천시 과천동·주암동·막계동 일원 약 96만 3217㎡ 규모 부지를 주거지로 사용할 수 있도록 기반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공사 기간은 착공일로부터 63개월이다...
현대건설, GTX-A 삼성역 승강장 철근 누락…징계 가능성도

현대건설, GTX-A 삼성역 승강장 철근 누락…징계 가능성도

현대건설이 시공을 맡은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A 노선 삼성역 구간서 철근이 대규모로 누락된 사실이 드러났다. 다음달 예정된 삼성역 무정차 방식 전 구간(운정~동탄) 개통 차질이 우려되는 상황이다. 17일 업계에 따르면 GTX-A 삼성역 구간 지하 5층 승강장부 기...
신반포19·25차 뜨거운 감자 ‘공기 단축’…삼성-포스코, 첨예 대립

신반포19·25차 뜨거운 감자 ‘공기 단축’…삼성-포스코, 첨예 대립

“신반포와 같은 연약 지반 포진 지대에 포스코이앤씨가 공언한 49개월 안에 공사를 완료하는 건 사실상 불가능합니다. 탑다운(지상층과 지하층을 한 번에 공사하는 기법) 등 공기 단축을 가능케 하는 기술 적용 여부도 불투명한 상황서 너무 섣부르게 나섰다고 생각합니다. 싱크...
롯데건설, 1분기 영업이익 504억…수익성 중심 경영 성과 가시화

롯데건설, 1분기 영업이익 504억…수익성 중심 경영 성과 가시화

롯데건설은 15일 올해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1조 6012억 원, 영업이익 504억 원, 당기순이익 171억 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매출액은 전년 동기 1조 7934억 원 대비 10.7% 감소했다. 반면 영업이익은 지난해 같은 기간 38억 원에서 504억 원으로 ...
포스코이앤씨, 신반포19·25차 ‘분담금 제로·공기 단축’ 파격 공약 승부수

포스코이앤씨, 신반포19·25차 ‘분담금 제로·공기 단축’ 파격 공약 승부수

포스코이앤씨는 서울 서초구 신반포19·25차 재건축 수주전에서 파격적인 공약을 내세웠다. 조합원 분담금을 아예 물지 않도록 하겠다는 것과 공사기간을 경쟁사 삼성물산 건설부문보다 7개월 단축하는 승부수를 던졌다. 15일 오전 서울 강남 신사역 부근 건물에서 포스코이앤씨의...
IPARK현대산업개발, 중랑 서울장미축제서 환경정비 봉사활동

IPARK현대산업개발, 중랑 서울장미축제서 환경정비 봉사활동

IPARK현대산업개발이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해 중랑 서울장미축제 현장을 찾아 환경정비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축제 지원을 위한 기부금을 전달했다. IPARK현대산업개발은 15일 중랑 서울장미축제 행사장 일대에서 임직원 10여명이 참여해 행사장 주변 쓰레기 수거와 환경정...
[건설업계 소식] 롯데건설, 건설신기술 취득…현대건설 브랜드 필름 국제광고제 수상

건설업계 소식 롯데건설, 건설신기술 취득…현대건설 브랜드 필름 국제광고제 수상

건설업계가 신기술 개발과 브랜드 경쟁력 강화, 주택사업 현장 소통, 사회공헌 활동 등 다양한 분야에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롯데건설은 포스코이앤씨 등과 공동 개발한 기둥 일체화 공법으로 국토교통부 건설신기술을 취득했고, 현대건설은 하이엔드 주거 브랜드 필름으로 국제광...
금호건설, 1Q 영업이익 121억… 전년比 112%↑

금호건설, 1Q 영업이익 121억… 전년比 112%↑

금호건설은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은 4534억원, 영업이익은 121억원, 당기순이익 108억원을 기록했다고 15일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소폭 감소했으나, 영업이익은 지난해 1분기 57억원에서 올해 121억원으로 112% 증가했다. 당기순이익 역시 지난...
정부, 주택 조기공급 '총력'... 태릉CC 착공 1년 앞당긴다

정부, 주택 조기공급 '총력'... 태릉CC 착공 1년 앞당긴다

정부가 서울 노원구 태릉 골프장 개발해 공급하는 주택의 착공을 예정보다 1년 앞당기는 등 조기 공급을 통한 주택시장 안정에 나선다.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장관은 15일 정부서울청사에서 부동산관계장관회의를 주재, 이같은 방안 등을 논의했다. 회의에서 구 부총리는 "...
대우건설, 체코 두코바니 신규 원전 사업 본격화…현지 협력 행보 강화

대우건설, 체코 두코바니 신규 원전 사업 본격화…현지 협력 행보 강화

대우건설이 체코 두코바니 신규 원전 사업 본격화를 앞두고 현지 네트워크 강화와 지역사회 상생 행보에 나섰다. 대우건설은 김보현 대표이사가 오스트리아와 체코를 잇따라 방문해 국제 원전 시장 동향을 점검하고 체코 지역사회와 상생활동을 진행했다고 15일 밝혔다. 김 대표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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