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D, '갤S26울트라' 첫 적용 사생활보호기술…글로벌 검증 통과

삼성D, '갤S26울트라' 첫 적용 사생활보호기술…글로벌 검증 통과

25일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갤럭시 언팩 2026' 행사에서 삼성전자 '갤럭시 S26 울트라' 모델에 모바일 기기 최초로 적용돼 화제가 된 차세대 사생활 보호 기술 성능이 글로벌 검증을 통과했다.
에스티젠바이오, 제1공장 증설..1100억원 투자

에스티젠바이오, 제1공장 증설..1100억원 투자

동아쏘시오그룹 계열 에스티젠바이오 는 고역가 바이오의약품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제1공장 증설을 결정했다고 26일 공시했다. 이번 증설은 고역가 제품 수요 증가에 따라 다품종생산에 적합한 미드사이즈(Mid-size) 설비를 추가 증설하는 것으로 비즈니스 포트폴리오...
신동빈 롯데 회장, 카이스트 명예박사 학위 받아
'과학기술 기반 사회적 가치 창출 실행 등 공로 인정'

신동빈 롯데 회장, 카이스트 명예박사 학위 받아 '과학기술 기반 사회적 가치 창출 실행 등 공로 인정'

신동빈 롯데 회장이 과학기술 기반 산업 발전 혁신과 지속가능한 사회 가치 창출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 받아 25일 카이스트 명예경영학 박사학위를 받았다.카이스트는 신 회장이 기업의 성과가 사회와 분리될 수 없다는 인식 아래 ESG(환경·사회·지배구조)를 그룹 경영의...

"여기서 일하고 싶다"...기아,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100대 기업' 선정

기아가 25일 여의도 콘래드 호텔에서 열린 GPTW 경영 혁신 컨퍼런스에서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100대 기업’에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 GPTW 는 매년 170개국 3만여 개 기업의 조직 문화를 진단, 평가하는 미국의 세계적인 평가 기관이다.
SK하이닉스, 샌디스크와 HBF 글로벌 표준화 '시동'

SK하이닉스, 샌디스크와 HBF 글로벌 표준화 '시동'

SK하이닉스와 샌디스크가 25일 미국에서 'HBF 스펙 표준화 컨소시엄 킥오프' 행사를 열어 인공지능 추론 시대를 겨냥한 차세대 고대역폭플래시 메모리 글로벌 표준화에 나선다고 26일 전했다.
한화오션, 현장 기술 리더 '명장' 선정해 동종 업계 최고 예우한다

한화오션, 현장 기술 리더 '명장' 선정해 동종 업계 최고 예우한다

한화오션이 생산직 최고 기술자에게 동종 업계 최고 수준의 예우를 제공하는 명장 제도를 새롭게 도입하며, 제1기 명장 2인을 선정했다.한화오션은 명장 선정을 계기로 숙련 기술인의 사회적 위상을 높이고, 보상–명예–성장을 아우르는 차별화된 제도로 세계 최고 조선 기술...
노브랜드 버거, 2500원 '어메이징 불고기' 출시

노브랜드 버거, 2500원 '어메이징 불고기' 출시

신세계푸드는 노브랜드 버거가 업계 최저가 신메뉴 '어메이징 불고기'를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어메이징 불고기’는 가성비 본질과 불고기 본연의 맛에 집중한 버거다. 직화로 구운 고기 패티에 한국인이 선호하는 진한 불고기 소스, 신선한 양상추와 양파를 더해 기본에...
씨젠, 작년 영업이익 345억원..흑자전환

씨젠, 작년 영업이익 345억원..흑자전환

글로벌 분자진단 토탈솔루션 기업 씨젠이 지난해 영업이익 흑자를 냈다. 씨젠은 5일 지난해 4분기 연결 기준 매출은 1306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13. 3% 증가하고, 영업이익은 69억원으로 전년 동기 62억원 적자에서 흑자전환했다고 공시했다.
정부, 올 수출 목표 7400억 달러 제시
역대 최대 지난해 7천억 달러서 4.3%↑

정부, 올 수출 목표 7400억 달러 제시 역대 최대 지난해 7천억 달러서 4.3%↑

정부가 올해 수출 목표를 역대 최대였던 지난해 7000억달러보다 4.3% 많은 7400억달러로 제시했다. 산업통상부는 25일 서울 서초구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본사에서 김정관 장관 주재로 '제1차 민관합동 수출 확대회의'를 열고 이같은 내용의 '범부처 수출 확대...
[인터뷰]

인터뷰 "차액가맹금 소송, 업계 투명성·점주와 소통 강화 기회로 만들어야"

프랜차이즈 업계가 '차액가맹금'을 둘러싼 소송의 소용돌이에 휘말리고 있다. 지난해 피자헛 차액가맹금 소송이 가맹점주의 승리로 결론이 나면서, 업계 전반에 '공급가격 투명화' 요구가 거세진 가운데, 더벤티와 메가MGC커피의 차액가맹금 소송 역시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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