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업 인력난’ 문제없나] ① 외국인 가득한 조선소…내국인 중 일할 사람 있나요?

‘조선업 인력난’ 문제없나 ① 외국인 가득한 조선소…내국인 중 일할 사람 있나요?

미국의 중국 견제와 ‘마스가’(MASGA·미국 조선업을 다시 위대하게) 프로젝트 추진 등의 영향으로 국내 조선업에 훈풍이 불고 있다. 하지만 한국 조선업의 장기 과제 중 하나인 숙련공 확보 문제가 해결되지 않는 한, 이 같은 랠리가 오래 지속하기 어렵다는 지적이 많다.
LG엔솔·얼티엄셀즈, ESS 배터리 생산 시작…북미 거점 5곳으로 확대

LG엔솔·얼티엄셀즈, ESS 배터리 생산 시작…북미 거점 5곳으로 확대

LG에너지솔루션이 GM의 합작법인 얼티엄셀즈와 미국 테네시주 스프링힐 얼티엄셀즈 공장에서 에너지저장장치 용 리튬인산철 배터리 셀 생산을 시작한다고 17일 밝혔다.약 7천만 달러 규모의 설비 전환 투자를 통해 기존 전기차 배터리 생산라인 일부를 ESS용 배터리 생산...
컴포즈커피, 방탄 컴백 기념 ‘BTS THE CITY ARIRANG SEOUL’ 콜라보 메뉴 출시

컴포즈커피, 방탄 컴백 기념 ‘BTS THE CITY ARIRANG SEOUL’ 콜라보 메뉴 출시

컴포즈커피가 방탄소년단 컴백을 기념해 열리는 ‘BTS THE CITY ARIRANG SEOUL’과 협업한 콜라보 메뉴를 오는 20일 출시한다고 18일 밝혔다.이번 콜라보는 방탄소년단의 신보 발매에 맞춰 서울 곳곳에서 다양한 팬 경험을 제공하는 ‘BTS THE CITY...
SK하이닉스 男직원연봉 1억9800만원..삼성전자보다 3천 더 받아

SK하이닉스 男직원연봉 1억9800만원..삼성전자보다 3천 더 받아

SK하이닉스 직원들의 지난해 평균 급여가 1년 만에 60% 가까이 오르며 2억 원에 근접한 것으로 나타났다. 삼성전자보다 3천만원 가량 더 많이 받은 것으로 조사됐다. 17일 SK하이닉스가 금융감독원에 제출한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2024년 직원 1인당 평균 급여는...
스마트카라, 쿠팡 전용 모델 ‘스마트카라 STONE S’ 음식물처리기 출시

스마트카라, 쿠팡 전용 모델 ‘스마트카라 STONE S’ 음식물처리기 출시

스마트 라이프 솔루션 기업 스마트카라가 음식물처리기 ‘스마트카라 STONE’의 쿠팡 전용 모델 ‘스마트카라 STONE S’를 출시하고 런칭 기념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스마트카라 STONE S’는 기존 ‘스마트카라 STONE’을 기반으로 일부...
에이티즈 민기, MCM 공항패션 선보여

에이티즈 민기, MCM 공항패션 선보여

그룹 에이티즈 의 민기가 공항패션을 통해 감각적인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민기는 지난 13일 저녁, 해외 투어 일정 참석을 위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마닐라로 출국했다. 이날 그는 브랜드 MCM 아이템을 활용한 스타일링을 선보였고, 해당 사진을 개인 SNS에 공개했다.
하이모, 창립 39주년 기념 프로모션·캠페인 진행

하이모, 창립 39주년 기념 프로모션·캠페인 진행

맞춤가발 전문기업 하이모는 창립 39주년을 맞아 신규 고객을 위한 특별 프로모션과 SNS 참여형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먼저 17일부터 맞춤가발을 구매하는 신규 고객 선착순 300명에게 최대 39만원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워크데이, 허정열 신임 한국지사장 선임

워크데이, 허정열 신임 한국지사장 선임

기업 인사·재무 AI 플랫폼 기업 워크데이가 허정열씨를 한국지사장으로 선임했다고 17일 밝혔다. 허정열 신임 지사장은 한국 비즈니스 전략을 총괄하며 AI 도입 속도가 빠른 국내에서의 성장 가속화와 파트너 생태계를 강화를 이끌게 된다.
넷마블 '뱀피르', 출시 일주일만에 글로벌 동시접속자 12만 돌파

넷마블 '뱀피르', 출시 일주일만에 글로벌 동시접속자 12만 돌파

넷마블은 뱀파이어 컨셉 MMORPG '뱀피르'가 글로벌 서비스 일주일만에 동시접속자 12만 명을 돌파했다고 17일 밝혔다.지난 11일 대만·홍콩·마카오로 권역을 확대해 글로벌 서버를 오픈한 뱀피르는 출시 당일 10개 서버로 서비스를 시작, 글로벌 이용자들의 성원에...
현대엘리베이터, 2026 안전결의대회 개최

현대엘리베이터, 2026 안전결의대회 개최

현대엘리베이터는 충주 스마트캠퍼스에서 ‘2026년 현대엘리베이터 안전결의대회’를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행사에는 조재천 대표이사를 비롯해 생산·설치·연구개발(R&D) 각 부문 임직원과 노동조합 관계자 등 350여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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