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일곱 개의 대죄: Origin', 24일 글로벌 그랜드 론칭

넷마블 '일곱 개의 대죄: Origin', 24일 글로벌 그랜드 론칭

넷마블은 멀티형 오픈월드 액션 롤플레잉게임 '일곱 개의 대죄: Origin'이 24일 자정 구글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에 정식 출시된다고 밝혔다. '일곱 개의 대죄: Origin'은 지난 17일 플레이스테이션5와 스팀을 통해 선공개되어 호평을 받았다.
SOOP, 신규 캐릭터 ‘수퍼스타즈’ 공개

SOOP, 신규 캐릭터 ‘수퍼스타즈’ 공개

SOOP(각자대표 서수길, 최영우)이 신규 캐릭터 IP ‘수퍼스타즈 ’를 24일 공개했다. ‘수퍼스타즈’는 SOOP 플랫폼의 확장된 세계관을 기반으로 한 스토리형 캐릭터 IP로, 기존 ‘스타즈’ 캐릭터를 리뉴얼하고 신규 캐릭터를 더해 총 7종으로 구성됐다.
SK이노, 24일 주총서 장용호 대표이사, 김주연∙이복희 사외이사 안건 의결

SK이노, 24일 주총서 장용호 대표이사, 김주연∙이복희 사외이사 안건 의결

SK이노베이션은 24일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해 장용호 사내이사·김주연 사외이사·이복희 사외이사 및 감사위원 선임과 정관 일부 개정, 이사 보수한도 승인, 제 19기 재무제표 승인 건을 원안대로 의결했다.
태광산업,

태광산업, "롯데홈쇼핑 내부거래 견제장치도 없앴다" 반발

태광산업이 롯데홈쇼핑의 내부거래와 지배구조를 둘러싸고 강하게 반발하고 나섰다. 내부거래 승인 안건이 이사회에서 부결된 이후에도 거래가 지속됐다는 주장과 함께, 감사위원회 구성까지 롯데 측 중심으로 재편될 가능성을 제기하며 양측 갈등이 격화되는 형국이다.
아웃라우드컴퍼니, K-pop 팬 참여형 콘텐츠 제작 서비스 ‘하우에버’ 개발

아웃라우드컴퍼니, K-pop 팬 참여형 콘텐츠 제작 서비스 ‘하우에버’ 개발

아웃라우드컴퍼니는 누구나 아이돌처럼 무대 퍼포먼스를 촬영할 수 있는 K-pop 팬들을 위한 새로운 음악 콘텐츠 제작 서비스인 하우에버를 개발 중이라고 24일 밝혔다. 아웃라우드컴퍼니는 연세대학교 창업팀 출신들이 만든 스타트업이다.
 6년간 1분에 1대씩 팔린 LG 트롬 워시타워, 세탁가전 시장 판도 바꿨다

6년간 1분에 1대씩 팔린 LG 트롬 워시타워, 세탁가전 시장 판도 바꿨다

LG전자 트롬 워시타워가 글로벌 누적 판매량 300만 대를 돌파했다. 24일 LG전자에 따르면 지난 2020년 4월 국내서 처음 출시된 이후 트롬 워시타워는 약 6년 간 1분에 1대 이상씩 팔려 지난해 말 기준으로 이같은 누적 판매량을 달성했다.
롯데리아, 오프라인 매장 리뉴얼 지속...수익성 강화 전략

롯데리아, 오프라인 매장 리뉴얼 지속...수익성 강화 전략

롯데GRS 의 버거 프랜차이즈 롯데리아가 매장 수익성 강화를 위한 ‘리노베이션(Re-Innovation)’ 전략을 확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24일 롯데지알에스에 따르면, 롯데리아는 2024년 서울시 주요 상권 내 7개점 및 강원 1개점 등 직영점 리뉴얼 투자를...
美서 유아 시트 끼임 사고, 팰리세이드... 국내서도 5만7987대 '리콜'

美서 유아 시트 끼임 사고, 팰리세이드... 국내서도 5만7987대 '리콜'

국토교통부는 미국에서 최근 전동시트 끼임으로 유아 사망사고가 난 현대자동차 팰리세이드의 국내 출시물량 5만7987대에 대해 회사가 자발적으로 시정조치 한다고 24일 밝혔다.앞선 13일 외신 보도에 따르면 현대차는 지난 7일 미국 오하이오주에서 팰리세이드의 전동 시트...
아워홈, 김포공항에 첫 컨세션 매장 출점

아워홈, 김포공항에 첫 컨세션 매장 출점

아워홈이 김포공항에 첫 컨세션 매장을 열고 공항 식음 사업 확장에 나선다고 24일 밝혔다. 아워홈 공항 컨세션 사업은 코로나19 엔데믹 이후 여객 수요 증가와 함께 뚜렷한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 2025년 공항 컨세션 매출은 2023년 대비 367% 증가했다.
셀트리온, 송도 4·5공장 동시 증설..1.2조 투자

셀트리온, 송도 4·5공장 동시 증설..1.2조 투자

셀트리온은 오는 2030년까지 1조2000억원을 들여 송도 4, 5공장 동시 증설을 진행키로 했다고 24일 밝혔다. 18만 리터 규모다. 신설되는 4·5공장에는 최첨단 자동화 시스템과 스마트 팩토리 기술이 대거 적용될 예정으로, 생산 공정 효율과 유연성을 극대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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