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 기념일에 '탱크데이' 이벤트...스타벅스 코리아 사과·행사 중단

5·18 기념일에 '탱크데이' 이벤트...스타벅스 코리아 사과·행사 중단

스타벅스코리아가 18일 46주년을 맞은 5·18민주화운동 기념일에 '탱크데이' 이벤트를 진행한 데 대해 사과하고 행사를 중단했다고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스타벅스 애플리케이션 내 프로모션에는 탱크데이라는 표현뿐 아니라 '책상에 탁' 문구 등이 사용됐다. 이에 온라인 커뮤...
석유화학 몸집 줄이는 SK…반도체·AI 전환 가속

석유화학 몸집 줄이는 SK…반도체·AI 전환 가속

SK그룹이 석유화학 사업 규모를 대폭 축소할 것으로 보인다. SK이노베이션 및 SKC 화학 자회사 사업 공동 매각을 검토 중인 것. 미래 유망 산업인 인공지능(AI), 반도체 사업에 화력을 더 집중하겠단 방침으로 풀이된다. 18일 업계에 따르면 SK그룹은 석유화학 사업...
쇼핑엔티, 여름 맞이 냉감·가전·먹거리 섹션 라인업 강화

쇼핑엔티, 여름 맞이 냉감·가전·먹거리 섹션 라인업 강화

태광그룹 미디어 계열사 티알엔(TRN)의 T커머스 채널 쇼핑엔티가 여름 시즌을 앞두고 냉감 침구, 계절가전, 인견 패션 및 언더웨어, 시즌 먹거리 등 하절기 상품 라인업을 확대한다고 18일 밝혔다. 쇼핑엔티는 5월 중순 이후, 여름 상품을 순차적으로 론칭해 냉감·기능성...
삼성 노사, 파업 가처분 결정문 해석 두고도 대치

삼성 노사, 파업 가처분 결정문 해석 두고도 대치

삼성전자 노동조합이 법원의 위법쟁의행위금지 가처분 일부 인용에도 불구하고 오는 21일로 예정된 쟁의활동을 그대로 강행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수원지방법원 민사합의31부(재판장 신우정 수석부장판사)는 18일 삼성전자가 삼성그룹 초기업노동조합 삼성전자지부(이하 초기업노조)...
한일전기, 평창 방림면 운교1리와 ‘지역 상생 파트너십’ 구축

한일전기, 평창 방림면 운교1리와 ‘지역 상생 파트너십’ 구축

한일전기(대표이사 강재성)는 지난 15일 강원도 평창군 방림면 운교1리에서 지역 사회와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지역 상생 파트너십’ 자매결연식을 가졌다고 18일 밝혔다. 결연식에는 한일전기 강재성 대표와 회사 임직원들, 장승임 방림면장과 김원진 운교1리 ...
교촌 작년 가맹점 평균매출 7.8억, 동종업계보다 월등 높아... 올 1분기 폐점률은 0%

교촌 작년 가맹점 평균매출 7.8억, 동종업계보다 월등 높아... 올 1분기 폐점률은 0%

교촌의 2025년 가맹점 평균 매출액이 7억8000만원으로 치킨 업종 가맹점 평균을 크게 웃도는 것으로 나타났다. 18일 교촌에프앤비㈜는 지난 12일 발표한 2026년 1분기 실적 자료를 통해 2025년 가맹점 평균 매출액 7억8000만원과 2026년 1분기 기준 폐점...
고려아카데미컨설팅, 실무 중심 AI 교육 과정 운영

고려아카데미컨설팅, 실무 중심 AI 교육 과정 운영

고려아카데미컨설팅은 ‘중소기업 근로자 AI 기초ㆍ융합훈련’ 수행기관으로 참여, 실무 적용 중심의 프로젝트형 AI 학습 과정을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교육 과정은 단순 이론 전달이 아닌 실제 업무 환경을 가정한 실습 중심으로 구성됐다. 학습자는 생성형 AI를 활용해 ...
SOOP, ‘호치민 3쿠션 월드컵’ 생중계

SOOP, ‘호치민 3쿠션 월드컵’ 생중계

SOOP이 19일부터 24일까지 베트남 호치민에서 열리는 ‘2026 호치민 3쿠션 월드컵’ 모든 경기를 생중계한다. 이번 경기에 우리나라 선수들도 대거 출전한다. 조명우와 김행직이 시드권자로 본선 무대에 나서며, 강자인, 차명종, 황봉주, 서창훈, 최완영, 김도현, 손...
법원, 삼성노조 위법쟁의 가처분 일부 인용…

법원, 삼성노조 위법쟁의 가처분 일부 인용…"인력 평시 수준 유지"

삼성전자가 노동조합을 상대로 낸 위법 쟁의행위 금지 가처분 신청을 법원이 일부 받아들이는 판결을 내렸다. 안전보호 및 생산시설 손상 방지, 웨이퍼 변질 방지 등에 필요한 인력 투입은 평시 수준으로 유지돼야 한다는 취지다. 18일 오전 수원지법 민사31부는 삼성전자가 초...
'파업 D-3' 삼성전자 노사, '마지막 담판' 테이블에 앉았다

'파업 D-3' 삼성전자 노사, '마지막 담판' 테이블에 앉았다

"우리는 한 몸 한 가족. 매서운 비바람은 제가 맞고 다 제 탓으로 돌리겠다."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지난 16일 귀국길에 던진 화합의 메시지가 채 가시기도 전에 노사 협상 테이블 분위기는 정반대로 흘렀다. 최승호 삼성그룹 초기업노동조합 삼성전자지부(초기업노조) 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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