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 KB자산운용 RISE 월중 배당 ETF 12월 분배금 내역

KB자산운용 RISE 월중 배당 ETF 12월 분배금 내역

KB자산운용은 11일 RISE 월중 배당 ETF들의 12월 예상 분배금 내역을 공지했다. 11일 매수분까지 분배금을 받을 수 있다. 분배금은 17일 지급된다. RISE코리아밸류업은 좌당 30원, 분배율은 0. 18%다. 전월 40원에서 10원이 줄었다.
[표] 미래에셋자산운용 TIGER 월중 배당 ETF 12월 분배금 내역

미래에셋자산운용 TIGER 월중 배당 ETF 12월 분배금 내역

미래에셋자산운용은 11일 TIGER 월중 배당 ETF 8종의 12월 예상 분배금 내역을 공지했다. 11일 매수분까지 분배금이 지급된다. 분배금은 17일 지급된다. TIGER미국AI빅테크10타겟데일리커버드콜은 좌당 157원을 분배한다. 10일 종가 기준 분배율 1.
[표] 삼성자산운용 KODEX 월중 배당 ETF 12월 분배금 내역

삼성자산운용 KODEX 월중 배당 ETF 12월 분배금 내역

삼성자산운용은 11일 KODEX 월중 배당 ETF의 12월 예상 분배금 내역을 공지했다. 12월 월중 배당은 15일을 기준일로 11일 매수분까지 받을 수 있다. 오는 17일 분배금이 지급된다. Kodex200타겟위클리커버드콜은 좌당 196원을 분배한다.
JP모건자산운용

JP모건자산운용 "AI가 악재 막을 구원투수…2026년 미국 경제는 다소 둔화"

11일 한화자산운용과 콜라보로 열린 간담회에서 JP모건자산운용은 “2026년 글로벌 시장에 대해 미국 시장의 독보적인 우위가 다소 희석될 것”이라며 “투자 기회가 전 세계로 넓어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셀트리온, 올해 1640억원 역대 최대 배당..

셀트리온, 올해 1640억원 역대 최대 배당.."배당소득세 15.4% 없는 비과세"

셀트리온그룹은 11일 이사회 결의를 통해 셀트리온과 셀트리온제약의 올해 배당 계획을 각각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배당은 내년 정기주주총회에서 최종 의결을 거쳐 확정 후 주주들에게 지급될 예정이며, 배당 기준일은 12월 31일이다.
달아오르는 세미파이브 기대감, 미래에셋벤처 ‘이례적 보법’ 주목 [VC 디코드]

달아오르는 세미파이브 기대감, 미래에셋벤처 ‘이례적 보법’ 주목  VC 디코드

AI 반도체 플랫폼 기업 세미파이브 상장이 다가오면서 미래에셋벤처투자 선구안과 이례적 보법이 주목받는다. 기대감은 장기간 횡보했던 회사 주가 상승으로 드러나는 상황이다. 11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세미파이브는 전날 시작한 기관 수요예측을 오는 16일까지 마치고...
에스티팜, 본격 이익 성장 국면..목표가 16만원 상향-흥국

에스티팜, 본격 이익 성장 국면..목표가 16만원 상향-흥국

흥국증권은 11일 에스티팜이 올리고 강자로서 본격 이익 성장 국면에 접어들었다며 목표주가를 지난 9월 제시했던 12만원에서 16만원으로 33. 3% 상향조정했다. 에스티팜 주가는 지난달 말부터 본격 상승세를 타기 시작, 52주 신고가를 경신하고 있다.
JEPQ, 수익률 앞세워 ‘형님’ JEPI 추격…올해 자금유입 2배 [ETF 디코드]

JEPQ, 수익률 앞세워 ‘형님’ JEPI 추격…올해 자금유입 2배 ETF 디코드

JP모건의 두 대표 프리미엄 인컴 ETF 간 희비가 엇갈리고 있다. 나스닥지수를 기반으로 한 ‘JP모건 나스닥 프리미엄 인컴 ETF ’가 올해 들어 더 높은 수익률과 강한 자금 유입을 기록하며, ‘JP모건 프리미엄 인컴 ETF ’를 빠르게 추격하고 있다.
'센터원 주인' 미래에셋맵스리얼티, 日 오사카 임대주택 972억에 매입했다

'센터원 주인' 미래에셋맵스리얼티, 日 오사카 임대주택 972억에 매입했다

을지로 센터원 빌딩을 주력 자산으로 보유한 부동산 펀드 '미래에셋맵스리얼티 '가 이번엔 일본 오사카 소재 임대주택을 매입한다. 10일 자산운용업계에 따르면 미래에셋맵스리얼티 은 일본 현지 법인 'MAPS OSAKA MF ONE GK'의 지분 99%를 약 38억...
배당소득 분리과세 충족하는 기업은? 조금만 노력하면 되는 기업은?

배당소득 분리과세 충족하는 기업은? 조금만 노력하면 되는 기업은?

하나증권은 10일 배당소득 분리과세 기준을 충족하는 기업 뿐 아니라 기준을 소폭 미달하고 있는 종목에 대한 관심도 필요하다고 밝혔다. 내년 1월1일부터 2028년까지 3년간 한시적으로 최대 세율 30%를 적용하는 배당소득 분리과세가 시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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