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타 실크라식’, 안정성 높고 회복 빨라 직장인들에 인기

산업 | 김윤진  기자 |입력
GS안과 김무연 대표원장님
GS안과 김무연 대표원장님

|스마트투데이=김윤진 기자| 현대사회에서 컴퓨터와 스마트폰 등 전자기기는 일상에서 떼어놓을 수 없는 필수품이 됐다. 특히 직장인의 경우 대부분의 업무를 컴퓨터와 인터넷으로 처리하면서 시력 저하를 겪는 일이 흔하다. 

나빠진 시력을 교정하기 위해서는 안경이나 콘택트렌즈 착용이 일반적이다. 하지만 이러한 보조기구는 일상생활에서 여러 불편을 초래할 수 있다. 안경은 더운 여름에는 땀으로 인해 흘러내리고 추운 겨울에는 김이 서려 시야가 흐려질 수 있다. 또 콘택트렌즈를 장시간 착용하면 각막염이나 안구건조증으로 이어질 위험이 있다. 이때문에 최근에는 시력교정술을 고려하는 직장인이 늘고 있다. 

시력교정은 교정도구 없이 편안한 일상생활을 가능하게 하는 안과적 처방으로, 안전하고 효과적인 결과를 위해서는 개인의 눈 상태에 적합한 수술 방법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를 위해 수술 전 정밀한 진단과 충분한 상담이 필요하며, 임상경험이 풍부한 의료진과의 면밀한 계획 수립이 필수적이다. 특히 여유 시간을 내기 어려운 직장인이라면 회복 기간까지 고려한 체계적인 수술 계획 수립이 요구된다. 

근래에 직장인들 사이에서 주목받는 시력교정술로는 엘리타 실크라식이 있다 실크라식은 기존 렌티큘라식 보다 렌티큘 하단에 각막 절편을 형성함에 따라 각막 신경의 손상을 줄여 수술 후 건조증 발생 가능성을 더 낮췄다. 수술 후 통증과 건조함이 적고 회복이 빠르다는 점이 특징이다.

또한 약 40nJ의 낮은 에너지로 각막 신경 절단을 최소화해 안구건조증 발생 가능성을 줄였으며, 외부 충격에도 강해 운동선수나 활동적인 라이프 스타일을 지닌 이들에게도 높은 만족도를 제공한다. 고도근시이거나 각막이 얇아 기존 시력교정술이 어려웠던 경우에도 적용 가능하다. 

작고 촘촘한 레이저 스팟 크기로 절단면이 실크처럼 매끄럽게 형성되는 것도 특징이다. 여기에 바이컨벡스 렌티큘 디자인을 적용해 각막 안정성을 높이고, 빛 번짐 등의 부작용을 최소화했다. 안구 중심과 난시축을 실시간으로 보정하는 ‘후보정 기능’이 탑재되어 난시 교정 효과도 우수하다. 

GS안과 김무연 원장은 “엘리타 실크라식은 정교한 레이저 기술과 최소 에너지 사용으로 각막 손상을 줄이고 눈의 부담을 최소화한 시력교정술”이라며 “저도수 교정(1D 이하)이거나 편평하거나 얇은 각막, 동공 크기가 큰 환자들에게도 적합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모든 사람에게 엘리타 실크라식이 최선의 방법은 아닐 수 있으므로, 수술 전 정밀검사과 충분한 상담을 통해 수술 적합성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며 “안정성 높은 시력교정술을 위해서는 개인 맞춤형 수술 계획 수립이 중요한 만큼 안과 선택 시에는 가격보다 최신 장비 보유 여부, 의료진의 임상경험과 기술력, 체계적인 검진 및 사후 관리 시스템을 꼼꼼히 살피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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