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식진흥원, 11월 한식콘서트 개최...한식 가치와 문화적 깊이 공유

사회 | 이재수  기자 |입력

|스마트투데이=이재수 기자| 한식진흥원은 농림축산식품부와 함께 11월 6일 한식문화공간 이음에서 '11월 한식콘서트'를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콘서트는 (사)한국농식품융합연구원 김성민 원장과 특허법인 리담 임병웅 변리사가 공동 저술한 내용을 바탕으로 '음식 레시피, 보호와 공유에 관한 이야기'를 주제로 진행될 예정이다.

'한식콘서트'는 한식의 가치와 문화적 깊이를 시민과 함께 나누기 위해 매월 다양한 주제로 열리는 한식 인문학 프로그램이다. 한식진흥원은 11월에 특별히 두 차례 콘서트를 개최할 계획이다.

이번 특강 참여 신청은 24일부터 한식진흥원 누리집을 통해 할 수 있으며, 참가비는 무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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