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투데이=김세형 기자| SK케미칼은 2200억원 규모 교환사채를 다음달 20일 발행키로 했다고 19일 공시했다. 채무상환자금 마련 용도다.
SK바이오사이언스 주식 382만주(4.88%)를 교환대상으로 제공키로 했다. 교환청구는 11월20일부터 가능하다.
신한TheCreditProject4일반사모투자신탁 600억원, 신한투자증권이 1600억원 어치를 인수한다.
SK케미칼 관계자는 “이번 교환사채 발행은 안정적인 채무 상환을 위한 재무 전략의 일환”이라며, “재무 건전성을 강화해 지속가능한 성장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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