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토홀딩스, 자사주 200억원 취득 결의

글로벌 | 김세형  기자 |입력

|스마트투데이=김세형 기자| 미스토홀딩스가 20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에 나선다. 

미스토홀딩스는 16일부터 12월15일까지 3개월 동안 자사주 49만6277주를 장내매수키로 했다고 15일 공시했다. 전체 발행 주식의 0.83% 규모다. 유진투자증권 창구를 통해 매입한다. 

한편 자회사 미스토홀딩스는 자회사 미스토코리아가 성북구 보문동 소재 다홍빌딩을 514억원에 매입키로 결의했다. 사옥으로 사용하는 동시에 일부는 임대를 준다. 

현재 홀딩스 소유 건물로 대부분의 공간을 임차한 건물을 미스토코리아가 사들이게 된다. 미스토코리아는 휠라코리아가 이름을 바꾼 핵심 자회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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