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투데이=김세형 기자| 비에이치가 보유 자사주 10.6%의 처분 계획을 마련했다.
비에이치는 자사주를 교환대상으로 교환사채 270억원을 발행키로 했다고 15일 공시했다. 발행자금은 채무상환에 쓴다. 자사주 125만주, 전체 발행 주식의 3.63%를 교환대상으로 처분했다.
교환사채는 오는 23일 발행되고, 다음달 23일부터 교환을 청구할 수 있다. 증권가 메자닌 펀드들이 인수한다.
비에이치는 또 165만주, 전체 발행 주식의 4.785는 16일 시간외대량매매를 통해 NH투자증권에 매각키로 했다. 298억원의 유입을 예상하고 있다.
또 장부가 144억원 상당의 자사주 75만주를 오는 18일 소각키로 했다.
교환사채 교환대상 제공과 시간외대량매매, 소각 등을 그간 보유하고 있던 자사주 365만주(10.595)를 전부 처분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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