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보건설, ‘GTX 운정중앙역 하우스디’ 단지 전경 공개

글로벌 | 이재수  기자 |입력
운정중앙역 하우스디 전경 (사진제공=대보건설)
운정중앙역 하우스디 전경 (사진제공=대보건설)

|스마트투데이=이재수 기자| 대보그룹(회장 최등규)의 건설 계열사 대보건설이 21일 GTX 운정중앙역 하우스디 아파트 단지 전경을 공개했다.

해당 단지는 경기도 파주시 동패동에 지하 2층에서 지상 최고 28층 13개동 총 1012가구 규모로 건립됐다. 전용면적별로는 △59㎡ 366가구 △74㎡ 287가구 △84㎡ 359가구 등으로 구성됐다. 지난 2021년 12월 공사를 시작해 올해 4월 공사가 완료됐다.

GTX 운정중앙역이 5분 거리에 위치한 역세권 아파트로 공원같은 단지 내 조경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단지 인근 운정중앙공원 등 풍부한 녹지가 단지를 감싸고 있으며 2026년 3월에는 물향기초등학교가 개교 예정이다. 

대보건설 관계자는 “회사는 지금까지 공공아파트를 포함 약 70,000가구의 주거시설을 준공했거나 시공 중이다”며 “향후에도 축적된 기술력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시민들의 주거 안정에 기여해 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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