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투데이=김세형 기자| 윤동한 콜마그룹 회장이 계열 콜마비앤에이치 주식을 사들인 것으로 나타났다.
25일 콜마비앤에이치 임원 지분 변동 보고에 따르면 윤 회장은 지난 15일부터 지난 22일까지 기간 중 5일 동안 콜마비앤에이치 주식 1만주를 매입했다.
주당 1만2596원씩 총 1억2500만원을 들였다. 지분 변동은 지난 3월 이후 처음으로 윤 회장의 콜마비앤에이치 보유 주식은 1.01%에서 1.04%로 늘었다.
콜마그룹은 콜마홀딩스를 지주회사로 지배구조가 확립된 만큼 윤 회장에게 콜마비앤에이치 주식은 큰 의미는 가지지 않는다. 콜마비앤에이치에 대한 관심을 표명한 것으로 풀이된다.
콜마비앤에이치는 건강기능식품 업체로 윤 회장의 장녀이자 윤상현 그룹 부회장의 동생인 윤여원씨가 대표이사로 있다. 윤여원 대표는 7.71%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 최대주주는 44.63% 지분을 보유한 콜마홀딩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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