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장애인재활협회-LG유플러스 ‘천원의 사랑’으로 장애가정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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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GU+ 임직원 대표 전문수 책임(왼쪽)과 한국장애인재활협회 조성민 총장(오른쪽)
 *  LGU+ 임직원 대표 전문수 책임(왼쪽)과 한국장애인재활협회 조성민 총장(오른쪽)

|스마트투데이=한민형 기자| LG유플러스가 한국장애인재활협회와 협력해 위기에 처한 장애가정 청소년을 지원하기 위한 사내 기금을 마련했다고 16일 밝혔다.

LG유플러스의 전문수 책임과 한국장애인재활협회 조성민 총장은 이날 협회 사무실에서 ‘천원의 사랑’ 기금 전달식을 가졌다.

LG유플러스 임직원들이 매달 자발적으로 천 원 이상을 기부해 조성한 기금은 장애가정 청소년의 생계 및 교육비, 긴급 위기 지원비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LG유플러스와 한국장애인재활협회는 2010년부터 ‘두드림 U+ 요술통장’이라는 자산형성 사업을 전개해 오고 있다. 올해로 14년째인 이 사업은 현재까지 338명의 졸업생을 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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