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1주차 KBO 리그 내야수 트렌드 순위

사회 | 박지환  기자 |입력
 

랭키파이는 이날 KBO 리그 내야수 트렌드지수 및 순위를 공개했다. 랭키파이의 트렌드지수는 직전 주(2024년 8월 26일~1일) 포털 사이트 검색량 등을 합산해 도출한 것으로 9월 1주차 기준이다. 8월 3주차 지수의 경우 8월 19일부터 8월 25일까지 수집된 데이터를 활용하였다.

해당 부문과 관련해 트렌드지수 외에도 연령 및 성별 선호도도 함께 분석했다.

1위 자리는 김도영이 차지했다. 트렌드지수를 살펴보면 김도영은 지난주 대비 9,867포인트 상승해 40,964포인트로 집계됐다.

 

순위 키워드 8월 4주차 8월 3주차 증감 비율
1 김도영 40,964 31,097 9,867 31.7%
2 손호영 11,255 5,422 5,833 107.6%
3 박병호 9,166 4,767 4,399 92.3%
4 김민기 7,306 5,707 1,599 28.0%
5 박찬호 6,578 8,212 -1,634 -19.9%
6 박지환 6,222 4,161 2,061 49.5%
7 최정 5,236 3,683 1,553 42.2%
8 김지찬 4,862 4,230 632 14.9%
9 이재현 4,639 3,224 1,415 43.9%
10 김영웅 4,458 4,079 379 9.3%

▲KBO 리그 내야수 트렌드 지수 분석 결과 ⓒ랭키파이

다음으로 손호영이 11,255포인트를 받아 2위로 마감했다. 이는 전주보다 5,833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3위 박병호가 9,166포인트, 4위 김민기가 7,306포인트, 5위 박찬호가 6,578포인트로 나타났다.

해당 순위에 있어서 선호도 역시 연령 및 성별 모두 다르게 나타났다.

 

순위 키워드 트렌드지수 남성 여성
1 김도영 40,964 62% 38%
2 손호영 11,255 57% 43%
3 박병호 9,166 68% 32%
4 김민기 7,306 48% 52%
5 박찬호 6,578 55% 45%
6 박지환 6,222 48% 52%
7 최정 5,236 64% 36%
8 김지찬 4,862 49% 51%
9 이재현 4,639 46% 54%
10 김영웅 4,458 54% 46%

▲KBO 리그 내야수 트렌드 지수 분석 결과 ⓒ랭키파이

먼저, 성별을 보면 1위 김도영은 남성 62%, 여성 38%, 2위 손호영은 남성 57%, 여성 43%, 3위 박병호는 남성 68%, 여성 32%, 5위 박찬호는 남성 55%, 여성 45%임을 확인할 수 있었다.

 

순위 키워드 트렌드지수 10대 20대 30대 40대 50대
1 김도영 40,964 16% 31% 20% 17% 17%
2 손호영 11,255 12% 31% 21% 17% 19%
3 박병호 9,166 13% 27% 23% 19% 18%
4 김민기 7,306 4% 16% 23% 24% 33%
5 박찬호 6,578 17% 33% 19% 16% 14%
6 박지환 6,222 15% 31% 22% 20% 12%
7 최정 5,236 17% 33% 21% 15% 14%
8 김지찬 4,862 19% 36% 18% 15% 13%
9 이재현 4,639 23% 36% 18% 13% 9%
10 김영웅 4,458 19% 35% 18% 16% 12%

▲KBO 리그 내야수 트렌드 지수 분석 결과 ⓒ랭키파이

이어 연령별 선호도에서는 김도영이 10대 16%, 20대 31%, 30대 20%, 40대 17%, 50대 17%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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