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투데이=이재수 기자| 신세계백화점은 10월 23일까지 대전신세계갤러리에서 국가유산을 디지털 콘텐츠로 선보이는 문화유산기술연구소(TRIC)의 미디어 아트를 전시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전시는 유네스코 세계유산을 비롯해 보존 가치가 높은 전 지구적 유산들을 디지털 기술로 복원해 한국만의 미디어 아트로 소개한다.
대표 작품으로는 현재 국립중앙박물관 메인 로비에 전시된 '디지털 광개토대왕릉비', 몰입형 영상으로 표현한 '칠보산, 미지의 여정'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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