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투데이=김세형 기자| 티씨케이가 오창민 전 삼성전자재팬 대표이사를 영입한다.
티씨케이는 23일 김영희 각자 대표이사가 사임했다고 공시했다. 김 대표는 사내이사직도 사임했다.
이어 1965년생으로 지난해 11월까지 삼성전자재팬 대표이사를 역임한 오창민 삼성전자 자문역을 이사로 선임하는 임시주주총회를 10월8일 개최키로 결의했다고 공시했다.
오 자문역은 사장 직책으로 경영전반을 맡게 된다. 김 전 대표이사에서 이어 대표이사직을 맡을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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