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뷰 민간임대 '삼부르네상스 리버타워 자양', 10년 후 분양전환

글로벌 | 김윤진  기자 |입력
삼부르네상스 리버타워 자양
삼부르네상스 리버타워 자양

|스마트투데이=김윤진 기자| 서울 아파트 전셋값 상승세가 멈출 줄 모르는 가운데 곳곳의 자치구에서 전세 신고가 및 상승거래 소식이 잇따르고 있다.

단기간에 전세보증금이 수억원 올라 신고가를 경신하는 사례가 자주 목격되는 양상이다. 다가오는 가을 이사철, 계약갱신요구권 만기 매물 등의 영향으로 이러한 서울 아파트 전셋값 오름세는 한동안 지속될 것이란 관측이다.

이런 가운데 강남과 강북을 연결하는 요충지에 위치한 '삼부르네상스 리버타워 자양'이 최근 투자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삼부르네상스 리버타워 자양은 서울 광진구 자양동에 건립이 예정되어 있으며, 뛰어난 접근성과 풍부한 개발 호재로 인해 높은 투자 가치를 자랑한다.

한강 조망권 아파트의 특징은 아무리 경기가 침체돼 있더라도 가격 하락폭이 크지 않다는 점이다. 그러면서 경기 회복기에는 집값 상승폭이 한강 비(非)조망권 아파트보다 큰 특징을 보인다.

최근 자양동 민간임대아파트 창립준비위원회가 서울 광진구 일대에 ‘삼부르네상스 리버타워 자양’ 건립을 추진하고 있다. 이 민간임대 아파트는 10년간 임대로 거주한 후 분양 전환이 가능하며, 특히 한강변이라는 희소한 입지 조건과 다양한 개발 호재로 인해 투자자와 실수요자 모두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삼부르네상스 리버타워 자양'은 지하 4층에서 지상 40층으로 구성된 3개 동의 대단지로, 전용면적 49㎡/59㎡/84㎡의 315세대를 포함하고 있다. 이 단지는 특히 초기 비용 부담이 적은 임대 형태로 제공되며, 이후에는 분양 전환을 통해 내 집 마련의 기회를 제공한다. 이러한 구조는 특히 취득세, 양도세, 재산세, 종합부동산세 부담이 없어 경제적 이점을 제공하며, 청약통장이 없어도 입주할 수 있어 '청포자'(청약포기자)들에게도 좋은 기회를 제공한다.

이 아파트는 뛰어난 접근성을 자랑한다. 지하철 7호선 자양역과 2·7호선 건대입구역이 가까이 있어 강남, 광화문, 여의도 등 주요 업무지구로의 이동이 매우 편리하다. 또한, 다양한 대형 다리와 연결되어 있어 강남권 주요 지역으로의 접근성도 뛰어나다.

주변 개발 호재도 눈에 띈다. 구의·자양재정비촉진지구 첨단업무복합단지와 동서울종합터미널 현대화 사업 등 초대형 프로젝트가 진행 중이며, 인근 강남구와 송파구에서는 국제교류복합지구와 현대차그룹 글로벌비즈니스센터 등의 대형 개발이 추진되고 있다. 이러한 개발 프로젝트들은 향후 지역의 가치 상승을 기대하게 한다.

생활 편의성도 우수하다. 단지 주변에는 롯데백화점, 이마트, 스타시티몰 등 대형 쇼핑 시설이 자리 잡고 있으며, 문화ㆍ편의시설 및 의료기관도 잘 갖춰져 있다. 또한 단지에서 가까운 한강과 어린이대공원, 뚝섬한강공원은 쾌적한 주거 환경을 제공한다.

광진구 자양동 일대 부동산 관계자들은 “서울에서 희소가치가 큰 강북권 한강변 민간임대 아파트로 분양전환 가격이 저렴하고 주변에 개발호재가 많다는 점에서 실수요자는 물론 투자자의 관심이 크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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