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투데이=김국헌 기자| 우리은행 ‘WOORI(우리) 가족 봉사단’ 50여 명이 지난 15일 서울 성북구에서 굿윌스토어 성북점 개점을 지원했다.
WOORI 가족 봉사단은 우리은행 직원과 가족이 주말에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사회공헌 커뮤니티다. 지난 3월 시각장애 어린이용 점자 촉각 교구재 제작, 생태계 회복을 위한 숲 가꾸기 등에 이어 올해 세 번째 봉사활동을 가졌다.
오는 25일 개점할 예정인 굿윌스토어 성북점에서 발달장애인들과 함께 매장을 정리하고 외부를 청소했다. 또 인근 지역주민에게 굿윌스토어 개업을 홍보하고, 개인 물품을 기부했다.
굿윌스토어는 개인과 기업이 기증한 물품을 판매하는 발달장애인 고용 사업장이다. 우리금융그룹 우리금융미래재단은 작년 12월 굿윌스토어를 운영하는 밀알복지재단과 협약을 맺고 10년 동안 굿윌스토어 100호점을 건립하기로 했다.
이번에 문을 여는 굿윌스토어 성북점은 우리금융과 굿윌스토어의 5번째 협업 점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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