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 투체어스 광고 아이유 편 공개..영앤리치 겨냥

경제·금융 | 김국헌  기자 |입력
[출처: 우리은행]
[출처: 우리은행]

우리은행이 아이유와 함께 ‘자산관리의 A to Z, 투체어스’ 광고를 선보인다고 5일 밝혔다.

우리은행은 지난 2월 28일 배우 김희애를 자산관리 브랜드 ‘투체어스’ 모델로 발탁해, 투체어스 광고를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하는 투체어스 아이유 편은 소위 ‘영 앤 리치(Young & Rich) 세대’를 겨냥한 광고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시니어 자산가들은 물론 젊은 세대에게도 우리은행 투체어스 서비스의 매력을 아이유의 이미지 함께 잘 전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투체어스(Two Chairs)는 우리은행 자산관리 전문 브랜드다. 영업 현장에서 검증된 프라이빗뱅커(PB)를 비롯해 △투자상품, △자산관리, △세무, △부동산, △법률 등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원팀을 이뤄 일대일 맞춤형 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한편 아이유는 최근 공식 유튜브 계정 브이로그 영상에서 동생의 생일선물을 사면서 우리카드의 프리미엄 투체어스 카드를 사용해 화제가 됐다. 연회비 250만원에 달하고, 금융 자산이 최소 30억원 있어야 발급받을 수 있는 카드라는 사실이 알려져서 주목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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