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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는 동안 피부 탄력 회복...라네즈 슬리핑 마스크 신제품 출

글로벌 |이재수 | 입력 2024. 03. 18. 09:24
글로벌 앰버서더 시드니 스위니 (사진. 라네즈)
글로벌 앰버서더 시드니 스위니 (사진. 라네즈)

아모레퍼시픽 뷰티 브랜드 라네즈가 신제품 '바운시 앤 펌 슬리핑 마스크'를 출시한다 18일 밝혔다.

'슬리핑 마스크'는 밤사이 피부에 영양과 보습 효과를 주는 수면팩 제품이다. 라네즈가 새로 출시하는 '바운시 앤 펌 슬리핑 마스크'는 피오니 & 콜라겐 콤플렉스™와 펩타이드 성분이 포함돼 피로로 생기를 잃은 피부에 탄력을 준다. 보습 광채 캡슐을 담아 밤사이 피부를 촉촉하고 윤기 있게 케어해 주고 피부에 끈적임 없이 스며드는 제형이다. 

라네즈 관계자는 "지난해 19~49세 여성 30명을 대상으로 한 시험결과에서 피부 탄성 회복력 51% 증가, 수분 플럼핑 효과 21% 증가, 주름 24% 개선 효과도 확인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라네즈는 브랜드 앰버서더 시드니 스위니와 함께 '지금 네 모습 그대로'을 주제로 한 글로벌 캠페인도 진행한다. 캠페인 영상 및 다양한 콘텐츠는 라네즈 공식 소셜 미디어 계정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라네즈는 2002년 ‘워터 슬리핑 마스크’를 출시하며 ‘슬리핑 뷰티’라는 새로운 카테고리를 제시했다. 이번 신제품 출시를 통해 기존 베스트셀러 '워터 슬리핑 마스크', '시카 슬리핑 마스크'와 함께 글로벌 슬리핑 마스크 카테고리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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