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이버스, 에티오피아 토지정보시스템 구축 사업 수주

글로벌 | 김세형  기자 |입력

웨이버스는 에티오피아 기반시설부로부터 토지정보시스템(LIMS) 구축 사업을 수주했다고 1일 공시했다.

총 계약금액은 144억4000만원, 지난해 매출의 35.6% 규모로 오는 2026년 11월말까지 시스템 구축을 진행한다.

웨이버스는 48% 지분을 갖고 컨소시엄 형태로 사업을 수주했다. 수주 계약 금액은 지분 만큼의 규모다. 

웨이버스는 지난달 20일 항공기사용업과 초경량비행장치사용사업, 측지측량업, 수로측량 및 수로조사업, 공간영상도화업 등을 정관상 사업목적에 추가하는 내용의 임시주주총회를 소집했다. 이번 에피오티이 사업 수행을 위한 정관 정비 작업인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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