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건설은 의왕시 소재 저소득 독거노인 등 2개 가구를 찾아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6일 밝혔다.
롯데건설은 매달 임직원이 급여 일부분을 기부하면 회사가 해당금액의 3배를 기부하는 모금 제도인 '1:3 매칭 그랜트'를 통해 기금을 마련하고, 본사와 현장 임직원들로 구성된 '샤롯데 봉사단'이 지역 밀착형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의왕지역 샤롯데봉사단은 23일 도배·장판 시공, 싱크대 교체 등 집수리와 청소를 하며 봉사활동을 했다. 서울지역 샤롯데봉사단은 16일 경기도 여주시 소재 노인 복지시설 개선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발코니에 외풍을 차단해 줄 수 있는 도어를 설치하고, 난간보수와 창고·의료시설 정리와 청소를 하며 겨울을 대비를 도왔다.
롯데건설은 관계자는 “지역사회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을 실천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나눔의 가치를 전파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롯데건설은 그룹의 사회공헌 방향인 '나눔과 상생으로 함께하는 세상'에 부합하는 내실화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사회문제 해결에 기여하는 기업시민으로 거듭나고자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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