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륜진사갈비는 국내 가맹점 550호점을 돌파했다고 7일 밝혔다. 지난 2014년 1월 1호 점포를 연 이후 9년 여만이다.
명륜진사갈비 관계자는 "합리적인 가격으로 좋은 품질의 음식을 배불리 먹을 수 있는 '무한리필 뷔페 매장'을 선호하는 소비자들의 니즈에 맞춰, 신선한 품질만을 고집하고 엄선된 재료만을 공급하고 있다"며 "유통과정의 거품을 없애고 가맹점주에게는 수익을 창출시키는 구조를 만든 것이 주효했다"고 설명했다.
또 "프리미엄 타이틀에 걸맞게 품질 좋은 고기를 취급하여 고객에게는 합리적인 가격에 좋은 품질과 맛을 제공한다"며 "신규창업에 집중하기보단, 기존 가맹점 내실을 다지며 브랜드 운영에 집중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사계절 내내 인기있는 구이류 메뉴와 샐러드바는 안정적인 매출을 형성할 수 있도록 도와주며 남다른 고기의 퀄리티로 유입된 고객의 재방문을 유도하여 가맹점주들의 만족도를 높였다는 설명이다. 더불어 직원이 교체되거나 문제가 생겼을 경우 안정적인 매장 운영이 가능하도록 탄탄한 현장 교육과 체계적인 매뉴얼을 제공하고 있다.
명륜진사갈비는 숯불갈비, 프렌치렉, 삼겹살 등의 메뉴를 숯불에 직화로 즐기는 무한리필 구이 전문점이다. 더불어 다양한 쌈채소와 떡볶이, 잡채 등 추가 비용 없이 무제한 즐길 수 있는 셀프바도 준비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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