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엔터테인먼트 팬덤 플랫폼 자회사 디어유가 지난 3분기 시장 예상치를 넘는 실적을 기록했다.
6일 제출된 디어유 분기보고서에 따르면 디어유는 지난 3분기 매출은 204억3900만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6.8%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83억5000만원으로 108.5% 늘었고, 순이익은 7% 확대된 83억9200만원으로 집계됐다.
에프앤가이드 기준 3분기 실적 컨센서스는 매출 201억원,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각각 75억8000만원, 76억5000만원이었다. 매출이 부합한 가운데 영업이익은 10% 가량 웃돌았다. 순이익도 상회율이 10%에 육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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