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크로스, 목표가 1만7500원으로 하향

경제·금융 |입력

키움증권은 10일 SK그룹 계열 광고대행사인 인크로스(대표이사 손윤정,사진)의 목표주가를 1만7500원으로 낮췄다. 종전 목표가 2만1500원 대비 18.6% 하향 조정했다. 기존 매수 투자의견은 그대로 남겼다. 

이남수 키움증권 애널리스트는 "광고 경기 불황에 따른 미디어랩 부진이 지속될 전망"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이 애널리스트는 "미디어랩의 단기 반등을 예상하기는 어려우나, 광고 예산 집행은 4분기로 갈수록 지붕되며 실적 개선 효과를 만들 수 있을 전망"이라고 덧붙였다. 

인크로스의 최대주주는 SK스퀘어 등으로 지분 36.65%를 보유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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