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소닉은 100억원 규모로 진행키로 했던 제3자 배정 유상증자의 납입을 두 달 연기키로 했다고 7일 공시했다.
하이소닉은 지난달 17일 케이엘1호조합과 제이에스피아이엔씨를 대상으로 100억원 규모 제3자 배정 유상증자를 결의했다. 납입일은 7일로 정했다.
오는 8월7일로 납입을 두 달 뒤로 미루기로 했다. 배정자는 변함이 없다.
한편 하이소닉은 지난달 유상증자를 결의하면서 임시주주총회도 소집했다. 오는 27일 주주총회를 열고 정관 일부 변경안건을 다루기로 했는데 주주총회 일정에는 변함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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