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규모 3조원 대 백현MICE사업의 우선협상대상자로 메리츠-DL이엔씨 컨소시엄이 선정됐다. 26일 투자금융업계와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전날(25일) 성남시 등은 3개 컨소시엄이 제출한 사업계획서 심사를 통해 메리츠-DL컨소시엄을 우선협상자로 선정했다. 성남시는 이를 조만간 공식 발표예정이다.
메리츠-DL이앤씨 컨소시엄에는 삼성증권, 삼성증권과 태영건설, 제이에스산업개발, 씨에스프라퍼티,유니퀘스트 등 7개사가 참여했다.
당초 지난 24일 마감한 공모에 메리츠-DL이앤씨 컨소시엄 외에 미래에셋증권-(주)한화와 NH투자증권-GS건설 컨소시엄 등 3개 컨소시엄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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