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원시스, 용인경전철 운영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글로벌 | 김세형  기자 |입력

다원시스는 지난 18일 용인경량전철 운영 및 유지보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고 19일 공시했다. 

계약기간은 운영 개시일로부터 10년간으로 지분 74%를 보유한 다원시스는 총 2385억원의 매출이 발생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지난 2021년 매출의 81% 규모다. 

다원시스는 추후 컨소시엄 및 발주기관과의 협상에 따라 본 사업을 위한 별도법인을 설립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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