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프에스티, 100% 자회사 클라넷 합병

글로벌 | 김세형  기자 |입력

에프에스티는 100% 자회사 클라넷을 합병키로 했다고 13일 공시했다. 합병을 통해 시너지를 내는 한편 경영 효율화를 달성하기 위한 목적이다. 

클라넷은 폐가스처리장치 등의 사업을 하고 있으며 최근 회기 자산 9억4200만원의 소규모 자회사다. 5억8900만원 매출에 9100만원의 적자를 냈다. 

합병기일은 3월22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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