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나증권이 세전 연 5.7%의 수익을 제공하는 발행어음 특판을 진행한다.
하나증권은 신규 MTS ‘하나증권V’ 출시를 기념, 이같은 특별수익을 제공하는 1년 약정형 발행어음 특판을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앞서 하나증권은 개인특판 발행어음 365일물을 세전 연 4.5%로 판매한 바 있다. 이보다 1.2%포인트 높다.
특판은 11월 20일까지 진행되며, 1인당 최대 500만원까지 가입할 수 있다.
▲올해 7월 1일 이후 하나증권 계좌를 최초 개설한 손님 또는 ▲올해 9월 30일 기준 직전 6개월 평균잔고가 100만원 미만인 손님 중 최근 6개월간 발행어음 가입 이력이 없는 손님을 대상으로 한다.
총 판매 한도는 500억원이며, 한도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다. 특판 발행어음은 신규 MTS인 ‘하나증권V’에서만 가입할 수 있다.
조대헌 하나증권 AI디지털전략본부장은 “하나증권V 출시를 기념해 손님들에게 실질적인 금융혜택을 제공하고자 이번 특판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경쟁력 있는 금융상품과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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