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마트투데이=최성 기자| 멜콘이 코스닥 상장 첫날인 15일 장 초반 공모가 대비 70%대 강세를 보이고 있다.
이날 오전 9시 23분 기준 멜콘은 공모가인 1만2300원보다 78.46% 오른 2만195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개장 직후에는 공모가 대비 134.15% 상승한 2만8800원까지 오르기도 했다.
2003년 설립된 멜콘은 반도체 제조 장비 내부의 온도·습도·공기 청정도를 일정하게 유지하는 환경제어 장비를 생산한다. 앞서 공모가는 희망 범위인 1만700~1만2300원의 최상단으로 확정했다.
같은 날 코스닥에 신규 상장한 진코스텍은 같은 시각 공모가인 2만3500원보다 1.70% 오른 2만3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진코스텍은 하이드로겔 소재 기반 화장품을 생산하는 제조업자개발생산(ODM)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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