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어 선택

하나증권, 'S&P500 TR ETN' 신규 상장

금융 |최성 기자 | 입력 2026. 10. 13. 09:47

|스마트투데이=최성 기자| 하나증권은 ‘하나 미국 S&P500 TR ETN’을 신규 상장했다고 13일 밝혔다.

‘하나 미국 S&P500 TR ETN’은 S&P다우존스인디시스(S&P Dow Jones Indices)가 산출하는 S&P 500 토탈 리턴 인덱스(Total Return Index)를 1배로 추종하는 상품으로, 지수 구성 기업의 주가 변동을 추종함과 동시에 배당금을 재투자하는 총수익지수 방식이다.

이상호 하나증권 파생솔루션 부문장은 “이번 상품 출시를 통해 미국 대표 대형주의 주가 변동과 배당 재투자 성과에 함께 투자할 수 있는 선택지를 제공하는 등 ETN상품의 선택 폭을 넓혔다”고 말하며 “손님들의 다양한 투자 수요에 부응하는 상품을 적시에 선보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설명했다.

레버리지 상장지수상품(ETP)을 거래할 경우 ‘금융투자교육원’의 사전교육을 이수해야만 매수가 가능하다.

×

댓글 (0)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