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마트투데이=황태규 기자| 요아정(요거트 아이스크림의 정석)이 새해를 맞아 따뜻한 나눔 활동을 전개했다고 27일 밝혔다.
요아정은 1월, 전국 아동복지센터 6곳에 아이들을 위한 간식을 전달하며 새해 첫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에 후원한 간식은 요아정의 시그니처 토핑인 벌꿀집과 신선한 생과일을 더한 요거트 아이스크림으로 구성됐다.
요아정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CSR 활동은 새해를 맞아 아이들이 보다 따뜻한 마음으로 한 해를 시작하길 바라는 취지로 기획됐으며, 아이들에게 응원과 공감을 전하는 데 의미를 두었다.
후원을 받은 기관 관계자는 “아이들이 간식을 함께 나누며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며 큰 힘과 위로를 받았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편 요아정은 국내 프리미엄 디저트 브랜드로서 사회적 책임을 핵심 가치로 삼고, 기부와 후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특히 따뜻한 나눔이 필요한 아이들을 위해 매월 정기 후원과 봉사를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요아정 관계자는 “앞으로도 브랜드가 지닌 가치를 사회에 환원하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댓글 (0)
댓글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