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Q의원 김새롬 원장, ‘기능의학과 건강관리’ 메디컬 클래스 진행

산업 | 김윤진  기자 |입력
BTQ의원 김새롬 원장
BTQ의원 김새롬 원장

|스마트투데이=김윤진 기자| BTQ의원의 김새롬 원장이 지난 19일 링티 본사에서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사내 교육 프로그램 ‘건강하게 살기 – 항상성과 기능의학적 접근’ 클래스를 진행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BTQ의원 김새롬 원장을 통해, 현대인의 건강관리와 기능의학적 솔루션을 주제로 진행되었다.

김 원장은 강의에서 “건강이란 단순히 질병이 없는 상태가 아니라, 인체의 항상성이 조화를 이루는 상태”라고 강조하며, 스트레스, 수면, 영양, 활동, 생활 습관이 상호작용하는 복합적 건강 메커니즘을 설명했다. 이어 기능의학은 단순 증상 억제 중심이 아닌, 원인 분석과 개인 맞춤형 치료를 기반으로 한다는 점에서 사내 건강 관리와도 밀접한 연결성을 가질 수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참석자들의 관심을 끈 주제는 수액 치료였다. 비타민 C, 글루타치온, 티옥트산, NAD, 셀레늄, 아연, L-카르니틴 등 주요 성분들의 작용과 목적을 명확히 설명하며, 항산화와 면역력 강화, 피부·간 건강, 신경 기능 개선 등 실제 임상 활용법을 구체적으로 소개했다.

김 원장은 “기능의학은 개인의 몸 상태와 환경을 통합적으로 이해하고, 부족한 것을 채워주고 넘치는 것을 줄이는 방향으로 건강을 설계하는 의학”이라고 전하며, 참석자들에게 일상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스트레스 완화법, 항산화 영양 관리, 생활 습관 개선 전략도 함께 공유했다.

링티 관계자는 “임직원의 건강이 곧 브랜드의 지속 가능성을 의미하는 만큼, 앞으로도 이번 기회처럼 의학적 신뢰에 기반한 내부 교육을 정기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며, “이번 클래스를 통해 건강에 대한 실질적인 인사이트를 얻었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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