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임직원" 검색 결과

한전KDN, 행동강령·성희롱 예방 교육 시행

한전KDN, 행동강령·성희롱 예방 교육 시행

한전KDN 은 3일 나주 본사 빛가람홀에서 전 임직원을 대상으로 ‘행동강령 및 성희롱 예방 교육’을 시행했다고 4일 밝혔다. 한전KDN 경영진과 본사 직원들이 참석하고 전국에 생중계된 ‘행동강령 및 성희롱 예방 교육’은 윤리 의식 제고와 부패 방지를 통한 청렴한 업무...
KT, 폐작업복 활용 ‘업사이클링 굿즈’ 제작

KT, 폐작업복 활용 ‘업사이클링 굿즈’ 제작

KT 는 코오롱FnC의 업사이클링 패션 브랜드 ‘래코드(RE;CODE)’와 협력해 폐기되는 현장 작업복을 ‘업사이클링 굿즈’로 제작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업사이클링 굿즈는 총 4종으로 카드지갑과 슬리퍼, 키링, 티셔츠 등으로 구성되며, 11월부터 나눔 플랫폼...
코오롱FnC 래코드, KT와 폐기 작업복 선순환과 탄소중립 실천 MOU 체결

코오롱FnC 래코드, KT와 폐기 작업복 선순환과 탄소중립 실천 MOU 체결

코오롱인더스트리FnC부문 의 업사이클링 패션 브랜드 ‘래코드’가 KT와 '작업복 선순환과 탄소 중립 실천'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래코드와 KT는 이번 MOU를 통해 △KT그룹 현장작업복 자원 순환 재생산 등 ESG경영을 위한 공동협력 △현장작업복...
한화 건설부문, 협력사 현장 안전교육 진행

한화 건설부문, 협력사 현장 안전교육 진행

㈜한화 건설부문 은 경기도 여주시 신우개발㈜ 사업장에서 건설기계 담당자들을 대상으로 현장 안전교육을 진행했다고 29일 밝혔다. 건축사업본부 전국 현장 건설기계 담당자 등 50여명이 참석한 이번 교육은 건설용리프트, 항타기, 타워크레인 등에 대한 이론교육과 장비 운영과...
삼성전자, '삼성개발자콘퍼런스 2024' 개최

삼성전자, '삼성개발자콘퍼런스 2024' 개최

삼성전자는 '삼성 개발자 콘퍼런스 2024(Samsung Developer Conference 2024, 이하 SDC24)'를 오는 10월3일 미국 새너제이 맥에너리 컨벤션 센터(San Jose McEnery Convention Center)에서 개최한다고 29일...
“함께, 멀리 갑시다”… DL이앤씨, 건설 동반성장 경영자 과정 개강

“함께, 멀리 갑시다”… DL이앤씨, 건설 동반성장 경영자 과정 개강

DL이앤씨가 중앙대학교에서 ‘건설 동반성장 경영자 과정’ 입과식을 열었다고 29일 밝혔다. 이 과정은 협력사의 경쟁력 제고와 동반성장을 위한 것으로 올해는 20여 개 협력사가 참여했다. 입과식에는 이찬규 중앙대 행정부총장이 ‘인공지능 과 미래사회’를 주제로 특별강연을...
2주 만에 다시 사과한 임종룡..“수사결과 겸허히 수용”

2주 만에 다시 사과한 임종룡..“수사결과 겸허히 수용”

임종룡 우리금융그룹 회장이 2주 만에 다시 손태승 전 우리금융그룹 회장 친인척의 부당대출과 관련해 사과문을 발표하고, 재차 고개를 숙였다. 임종룡 우리금융 회장은 28일 오전 11시 회현동 본사에서 긴급 임원회의를 열고 “전임 회장 친인척과 관련된 부당대출로 인해...

"사옥에 마련한 워터파크"...현대엔지니어링, 임직원 자녀 사옥 초청

현대엔지니어링 임직원 자녀·배우자 239명을 계동 본사로 초청해 에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고 26일 밝혔다. 직원 가족 간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에서 참가한 임직원 자녀들은 자신의 사진과 이름이 새겨진 주니어 사원증을 발급받고 사옥을 견학하고...
현대엔지니어링, 대학생 봉사단과 당진시 노후주택 26가구 집수리

현대엔지니어링, 대학생 봉사단과 당진시 노후주택 26가구 집수리

현대엔지니어링은 대학생 봉사단과 함께 충남 당진시 노후주택 집수리 봉사활동을 했다고 22일 밝혔다. 현대엔지니어링 임직원 12명과 대학생 47명, 전문 기술자 10명 등으로 구성된 집수리 봉사단은 지난 18일부터 21일까지 3박4일 간 충남 당진시 일대 노후주택...
입사자 웰컴키트에 공들이는 기업들

입사자 웰컴키트에 공들이는 기업들

기업들이 신규 입사자에게 제공하는 웰컴키트에 공을 들이고 있다. 기업들이 고객에게 제공하는 제품이 아닌 웰컴키트에 공들이는 이유는 새로 입사한 임직원과의 첫 커뮤니케이션 도구로서 가치가 높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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