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마이페이지
로그아웃
증권
금융
산업
건설·부동산
사회
글로벌
오피니언
영상
전체기사
증권
시황
주식
ETF
IPO
IB·Deal
VC·PE
금융
은행
증권·WM
보험·카드
제2금융
금융정책
경제·금융일반
산업
기업
모빌리티
조선·해양·방위산업
에너지
ICT
ESG
생활·유통
중기·벤처
헬스케어
산업일반
건설·부동산
건설
주택·분양
오피스·상가
부동산정책
부동산일반
부동산시황
사회
정치
이슈
서울·수도권
지역
사회일반
글로벌
경제·금융
기업
정치
국제일반
오피니언
기자수첩
데스크칼럼
전문가칼럼
인사·부고·동정
영상
디코드
언어 선택
ASIAN
한국어
"2050 탄소배출 제로 목표" 검색 결과
스페인 제1의 스마트시티 바르셀로나, 7년 동안 대기오염 30% 이상 줄였다
스페인의 대표적인 스마트시티 바르셀로나가 2015년 이래 7년 동안 도시의 대기오염을 31%나 줄인 것으로 나타났다고 유럽 각지의 소식을 알리는 포털 더메이어EU가 전했다. 게시글에 따르면 바르셀로나는 이러한 대기오염 개선이 교통운송 부문에서 지속 가능한 모빌리티의 확...
문지혜 기자
|
2022. 12. 26. 18:06
빌 게이츠의 연말 편지…후손들이 잘 사는 길은 기후 변화 대응 뿐”
마이크로소프트 창업자이자 억만장자 자선가인 빌 게이츠가 연말을 맞아 자신의 블로그에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재단이 왜 존재하는지, 전 세계의 아동을 위해 무엇을 해야 하는지, 기후 변화에 대응해야 하는 이유는 무엇인지 등 올해의 핫이슈들을 하나하나 짚어 자신의 생각을 ...
조현호 기자
|
2022. 12. 23. 19:00
LG-GS家 바이오매스 친환경 에너지사업 '맞손'
한때 동고동락했던 LG와 GS家가 바이오매스 친환경 에너지사업을 위해 다시 손을 맞잡았다. LG화학은 여의도 LG트윈타워에서 LG화학 노국래 석유화학사업본부장, GS EPS 정찬수 대표이사 등 양 사 경영진이 대표로 만나 바이오매스 발전소 설립을 위한 본계약을 체결했다...
이민하 기자
|
2022. 12. 20. 19:18
핵융합 및 열펌프…겨울 난방과 탄소제로 고민을 해결하는 솔루션
미국 에너지부가 레이저를 이용한 핵융합 실험에서 처음으로 순수 에너지 증가를 달성하는 쾌거를 이룩했다고 발표했다. 인공태양의 가능성이 마련된 것이라고 전 세계가 흥분했다. 특히 최근 유럽을 휩쓸고 있는 에너지 위기 속에 나온 희소식이어서 기대감은 어느 때보다 컸고 꿈은...
문지혜 기자
|
2022. 12. 20. 07:09
스투/리포트
“빅테크 규제 없이 기후 변화 늦추기는 불가능”
탄소 배출을 억제하고 재앙적인 지구 온난화를 막으려는 어떠한 노력도 기후 위기를 악화시키고 있는 빅테크 기업들에 대한 근본적인 규제 없이는 실패할 수밖에 없다는 내용의 보고서가 발표돼 주목된다. 국제 환경 관련 비영리 단체 글로벌 액션 플랜(Global Action P...
조현호 기자
|
2022. 12. 18. 18:41
세계경제포럼이 바라보는 항공 부문 2050년 탄소 제로 도달 가능성
세계 항공 산업이 2050년까지 ‘순 제로 배출’을 달성하기 위해 노력하기로 합의했다. 국제항공운송협회(IATA)는 지속 가능한 항공 연료(SAF)와 탄소 상쇄를 통해 항공 부문에서 탄소 배출을 80% 이상 줄일 것이라고 밝혔다. 과연 가능할까. ...
문지혜 기자
|
2022. 12. 14. 03:16
하나금융, '산업화이전보다 1.5℃ 낮추기' 동참
1.5℃는 기후변화 문제를 이해하는 매우 중요한 열쇳말이다. 2015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유엔 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21)에서 참여국들은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2100년까지 전지구 평균 온도 상승폭을 산업화 이전과 비교해 최소 1.5℃로 제한하도록 노력한...
이민하 기자
|
2022. 12. 09. 18:05
FIFA 월드컵은 탄소 중립적일까…카타르가 보여주는 결과는?
카타르에서 열리고 있는 2022년 FIFA 월드컵은 카타르가 대내외적으로 대대적으로 홍보하는 것과 같이 ‘탄소 중립적’인 것일까. 카타르 정부는 월드컵 개최국이 되면서 탄소 배출권 매입을 통해 피할 수 없는 모든 탄소배출까지 상쇄하겠다고 약속했다....
문지혜 기자
|
2022. 12. 02. 04:30
네옴시티에선 날으는 택시가 일상이 된다
빈 살만 사우디 아라비와 왕세자의 방한이 17일로 예정된 가운데, 왕세자가 역점 사업으로 추진 중인 네옴시티 프로젝트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네옴시티 건설은 총 사업비 5천억달러(약 700조원) 규모의 메가 프로젝트로 사우디의 북서부에 있는 타북주에 있...
한민형 기자
|
2022. 11. 14. 22:27
COP27
유엔 전문가, 그린워싱 방지와 넷제로 규제방안 제시
이집트에서 열리고 있는 제 27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 회의(COP27)에서 그린워싱을 방지하고 넷제로 목표 달성을 위해 기업 자율에 맡기지 말고 규제를 각국이 도입해야 한다는 제안이 나왔다. 유엔 전문가 그룹은 8일(현지 시간) COP27 회기 ...
한민형 기자
|
2022. 11. 09. 18:07
이전
4
5
6
7
8
다음
많이 본 뉴스
1
소비 살아났는데 유통 신용은 K자…나신평 "하위 편의점·양판점 등급 반영"
2
"뜨거워진 AI 서버를 식혀라"…열관리 신기술 위해 뭉친 LG와 SK
3
'코리아 프리미엄 위크' 개막
4
SK하이닉스, 엔비디아 베라 루빈용 HBM4 실물 첫선…TSMC 파트너상 2년 연속 수상
5
DB그룹, AI 추진전략 보고대회 개최
당신을 위한 PICK
한국거래소, 'KRX 산업분류체계' 도입..직관적 투자 가능해진다
건그레이브 고어 블러드 히트, TGS 2026 기간 글로벌 영상 조회수 25만 돌파
대기업 대출 연체율, 5년 만에 최고치..중앙그룹 여파
"코딩 몰라도 척척" 한국형 AI 자격증, 개발도상국 디지털 인재 키운다
LG유플러스, 동네 가게 상권 분석 솔루션 띄운다
국감 칼 꺼내고서야 움직인 HL만도
GS건설, 서울시 '검단 사고' 영업정지 1개월 처분 취소 확정
머니 디코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