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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AI" 검색 결과
독일, 자율주행차 2022년 출시..자율 주행 특허도 최다
독일이 자율주행차량을 통해서 세계 자동차산업의 선도적 역할을 다시 꿈꾸고 있다. 자율주행은 독일 자동차 산업이 오래 전부터 연구하고 추진해 오고 있었으며 2022년도에 자율주행 차량이 출시될 계획이다.
라니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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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11. 10. 20:37
분석과 전망
프로스트 앤 설리번, “스마트시티 시장, 2025년까지 2900조 원 규모로 성장”
스마트시티 시장은 2025년까지 2조 4600억 달러(2900조 원)로 성장, 글로벌 규모의 막대한 사업 기회를 창출할 것이라고 프로스트 앤 설리번(Frost & Sullivan)이 최근 발간한 보고서를 통해 예측했다.
조현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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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11. 05. 01:19
‘행살편세’를 위한 스마트시티
희망의 빛을 전해주는 글로벌 스마트시티 인덱스
‘코로나-19’는 전세계적 현상이다. 지구 상에서 살고 있는 모든 사람들에게 치명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는 ‘대재앙적 현상’이다. 그 현상이 나타나기 시작한 지 거의 1년 가까이 되고 있지만 언제 끝날 지 예측하기조차 힘들다.
이연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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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09. 22. 18:16
변화에 보수적인 일본, 스마트시티 기술에 눈 뜨다
일본은 전통을 중요시하는 나라다. 옛 문화를 유지하려는 마인드가 강하고 변화에 지극히 보수적이다. 서울대 장달중 교수는 일본의 자본주의를 ‘전통을 유지하면서 서양 문물을 받아들여 자본주의에 성공한 대표적인 국가’로 정의했다.
문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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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09. 08. 01:58
상하이, AI와 5G 활용해 지능형 도시관리 나선다
중국 상하이는 세계 최대 도시 중 하나다. 전통 지역과 신개발 구역이 융합돼 비즈니스와 관광이 어우러져 운영된다. 상하이도 수년 전부터 다양한 스마트시티 프로젝트를 통해 스마트 인프라 구축을 진행해 왔다.
조현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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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08. 29. 02:27
스마트팩토리 시장, 2025년까지 1500억 달러로 성장
글로벌 스마트팩토리 시장은 지난 2018 년 750억여 달러에서 2025 년까지 1550억 달러로 성장할 것이라고 글로벌 마켓 인사이트 (Global Market Insights)가 보고서에서 밝혔다.
조현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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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08. 04. 02:24
중국 고대도시 시안, 지능형 교통관리로 이동시간 12% 단축
중국 고대 성벽 도시 시안(西安)이 지능형 교통관리 시스템을 구축해 시내 교통 흐름을 개선하고 이동 시간을 단축했다고 스마트시티월드가 전했다.시안은 경제성장으로 급속히 발전했지만 높고 오래된 성벽의 경계로 인해 도시에서의 일상적인 이동, 특히 급증하는 교통에 큰...
문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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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07. 30. 01:17
도로와 빌딩을 도배하는 안면인식 시스템, 이대로 좋은가
최근 IBM,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 등 3개의 글로벌 테크 회사가 경찰 업무 지원을 위한 안면인식 기술 개발을 중단하겠다고 발표했다고 포브스, 로이터통신, CNBC 등 외신들이 보도했다. FR 기술이 인종 프로파일링과 인권 유린에 악용될 수 있다는 우려 때문이다.
조현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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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07. 28. 02:01
‘행살편세’를 위한 스마트시티
스마트 테크놀로지는 왜 필요한가?
‘『한국판 뉴딜』 종합계획’이 발표됐다. 발표 전에 우려를 표명했던 ‘스마트시티’ 추진 주체들의 반응은 어떨까. 그들의 우려처럼 이 정책은 일견 ‘스마트시티’를 중요하게 다루지 않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
이연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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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07. 21. 18:02
스마트시티로의 이행을 촉진하는 5가지 기술 트렌드
스마트 홈은 이제 대세다. 스마트 자동 온도 조절기, 스마트 스피커, 스마트 전구 같은 지능형 장치가 구비되고 있다. 그런데 지능적인 도시 공간 트렌드는 스마트 홈을 뛰어넘는다. 전 세계적으로 도시 전체가 스마트의 길에 가속 페달을 밟고 있다고 포브스지가 보도했다.
조현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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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07. 14. 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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