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분기 매출액" 검색 결과

HDC현대산업개발 작년 영업이익 1953억원...전년 比67.8% ↑

HDC현대산업개발 작년 영업이익 1953억원...전년 比67.8% ↑

HDC현대산업개발은 작년 4분기 영업이익이 775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3% 증가했다고 25일 잠정실적 공시를 통해 밝혔다. 시장컨센서스 597억원 대비 약 30%를 초과한 실적이다.   작년 4분기 매출액은 1조 2490억원, 당기순이익은 56...

"효성중공업, 경쟁사 대비 저평가"..목표가 24만원으로 상향-신한證

신한투자증권은 22일 효성중공업의 목표가를 기존 22만원에서 24만원으로 9% 상향 조정했다. 매수 투자의견도 그대로 유지했다. 주가가 경쟁사 대비 저평가됐다는 판단이다.  이동헌 신한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올해 실적 성장에 따라 경쟁사와의 시가 총액 차이를 ...

"PF 리스크 노출도 가장 높은 건설사 중 하나"....코오롱글로벌 목표주가 33.3% ↓

교보증권은 18일 코오롱글로벌의 목표주가를 1만5000원에서 1만원으로 33.3% 내리고 투자의견도 매수에서 중립으로 하향시켰다. 교보증권은 △부동산 시장 냉각 장기화 △원자재가 상승 부담 지속 △조달금리 상승 등 비용요인을 감안해 추정 EPS(주당 순이익)을 반영했다...
호텔신라, 인내심 필요...목표가↓-유안타

호텔신라, 인내심 필요...목표가↓-유안타

유안타증권은 17일 호텔신라에 대해 목표주가를 종전 9만원에서 8만원으로 낮췄다. 실적 모멘텀이 뚜렷하지 않다는 이유에서다.  유안타증권은 호텔신라의 지난해 4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이 각각 9799억원, 142억원으로 시장 기대치 매출 1조727억원, 영업이익 ...
KB증권,

KB증권, "현대건설 해외수주는 우수... 주택공급은 부족"

현대건설이 지난해 해외수주 규모가 7조7000억원을 기록해 연초 목표 5조7000억원을 대폭 넘어섰지만 주택공급은 목표를 크게 미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KB증권은 16일 현대건설이 2023년 해외수주는 우수하고 주택공급은 부족했다며 목표주가를 4만6...
HK이노엔, 보령 카나브 공동판매는 묘수?..올 영업익 1000억 돌파 전망

HK이노엔, 보령 카나브 공동판매는 묘수?..올 영업익 1000억 돌파 전망

HK이노엔이 보령과 맞손을 잡은 것이 올해 실적 개선에 큰 동력이 될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IBK투자증권은 12일 HK이노엔의 투자의견은 단기매수(Trading Buy)에서 매수로, 목표주가는 기존 4만8000원에서 5만3000원으로 상향 조정했...
오상헬스케어, 증권신고서 제출..코스닥 상장 본격화

오상헬스케어, 증권신고서 제출..코스닥 상장 본격화

오상헬스케어(대표이사 홍승억)는 증권신고서를 제출하고 코스닥 상장을 위한 본격적인 공모 절차에 착수했다고 12일 밝혔다.   오상헬스케어는 이번 상장에서 99만주를 공모할 예정이며 희망 공모가는 1만3000~1만5000원으로 제시했다. 공모 규모는 129억~1...
태성, 임시주총서 2차전지∙광학부품제조 신사업 추가

태성, 임시주총서 2차전지∙광학부품제조 신사업 추가

PCB 자동화 설비 전문기업 태성은 오는 25일 안산 본사에서 임시 주주총회를 열고 2차전지, 광학부품제조 사업목적 추가 등 정관을 변경한다고 10일 밝혔다.  회사는 정관 변경을 통해 ▲2차전지용 설비 설계 및 제작 ▲2차전지 부품∙소재 제조업 ▲광학부품 제...
F&F, 성장률 둔화따라 목표주가 12만원..25% 하향조정

F&F, 성장률 둔화따라 목표주가 12만원..25% 하향조정

미래에셋증권은 10일 F&F의 목표주가를 종전 16만원에서 12만원으로 25% 낮췄다. 매수 투자의견은 그대로 남겼다. 배송이 미래에셋증권 애널리스트는 "F&F의 둔화되어가는 성장률을 반영해 목표가를 하향 조정한다"고 설명했다.  배 애널리스트에 따르...
'중국 아니라 미국' 아모레vs.LG 평가 갈려-키움

'중국 아니라 미국' 아모레vs.LG 평가 갈려-키움

키움증권은 4일 아모레퍼시픽과 LG생활건강에 대해 엇갈린 평가를 내렸다. 대표적인 중국관련주로 꼽혔던 이들 화장품회사에 대해 이제는 중국이 아니라 미국시장에서의 사업 성패에 주목할 때라는 판단이다.  아모레퍼시픽의 목표가는 소폭 상향 조정한 반면 LG생활건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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