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어 선택

"마진" 검색 결과

카카오뱅크, 상반기 순익 3280억 '역대 최대'…포용금융과 수익성 다 잡았다

카카오뱅크, 상반기 순익 3280억 '역대 최대'…포용금융과 수익성 다 잡았다

카카오뱅크가 고객 기반 확대와 이자·비이자 부문의 고른 성장에 힘입어 상반기 기준 역대 최대 순이익을 기록했다. 가계대출 증가를 관리하는 가운데 개인사업자대출과 플랫폼 사업을 확대했고, 채권 이자수익 등 자금운용 성과도 실적을 뒷받침했다. 카카오뱅크는 올해 상반기 당기...
코스피 1001p 반등하던 날 빚투 3조 급감...개미 레버리지 대청소

코스피 1001p 반등하던 날 빚투 3조 급감...개미 레버리지 대청소

코스피 지수가 급락에 급락을 거듭하던 끝에 사상 최대폭으로 반등했던 지난달 31일 신용융자 금액이 눈에 띄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소위 '디레버리징'이 일시에 진행됐다. 3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달 31일 기준 신용거래융자 규모는 28조9350억원으로 하루 전...
'오버행 리스크 지운다' 성호전자, 주담대 140억 추가 조기 상환

'오버행 리스크 지운다' 성호전자, 주담대 140억 추가 조기 상환

성호전자가 잇따른 주식담보대출 상환을 통해 빚 규모를 줄이며 재무구조 개선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성호전자는 지난 31일 에이치투온주식회사에 주식담보대출 140억원을 조기 상환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조기 상환으로 에이치투온주식회사 측에 남아있는 대출 잔액은 기존 1...
[금융그룹 모험자본] 정책 실적 쫓는 KB 유니콘펀드, 부실 투자 통제가 관건

금융그룹 모험자본 정책 실적 쫓는 KB 유니콘펀드, 부실 투자 통제가 관건

KB금융그룹이 첨단산업 분야 유니콘 기업에 투자하는 ‘KB국민성장 유니콘 스케일업 펀드’를 결성한다. 계열사들이 전액 출자하고 KB증권이 운용하는 구조다. 정책 성과를 관리하는 그룹과 투자 수익을 책임지는 운용사가 같은 지붕 아래 놓인 만큼 KB증권이 독립적인 투자 판...
SK이노, 2분기 영업익 3조4873억…배터리·윤활유 실적 개선

SK이노, 2분기 영업익 3조4873억…배터리·윤활유 실적 개선

SK이노베이션은 올해 2분기 연결 기준 매출 29조1572억원, 영업이익 3조4873억원의 실적을 기록했다고 30일 밝혔다. 전 분기보다 매출은 4조8662억원, 영업이익은 1조3251억원 증가했다.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하면 매출은 9조7040억원 늘었고 영업이익은...
[바이오 시그널] 영업이익률 44% 증명한 삼성바이오로직스, 하반기 질주 조건은?

바이오 시그널 영업이익률 44% 증명한 삼성바이오로직스, 하반기 질주 조건은?

삼성바이오로직스 주가가 바이오 업종 전반의 변동성 속에서도 한 달 사이 뚜렷한 상승 흐름을 만들었다. 24일 기준 최근 한 달 주가는 127만원대에서 151만8000원으로 약 19% 올랐다. 직접적인 계기는 23일 공개된 2분기 실적이었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2분기 매...
농협금융 상반기 순익 1조7791억원...'역대 최대'

농협금융 상반기 순익 1조7791억원...'역대 최대'

NH농협금융그룹이 NH투자증권과 NH아문디자산운용의 실적 개선에 힘입어 상반기 기준 역대 최대 순이익을 기록했다. 이자이익이 증가한 가운데 자본시장 호조로 수수료 수입이 크게 늘면서 농협은행과 보험 계열사의 순이익 감소를 상쇄했다. 농협금융은 올해 상반기 지배주주지분 ...
우리금융, 비은행 힘입어 2분기 순익 1조 회복…상반기 1.6조

우리금융, 비은행 힘입어 2분기 순익 1조 회복…상반기 1.6조

우리금융그룹이 보험 자회사 편입과 증권·카드·캐피탈의 실적 개선에 힘입어 올해 2분기 순이익 1조원을 회복했다. 상반기 순이익은 전년 동기보다 3.7% 증가한 1조6090억원을 기록했으며, 비은행 부문의 이익 기여도는 22.3%로 1년 만에 세 배 이상 확대됐다. 우리...
이자 둔화 채운 '비은행 엔진'…KB금융, 증권 견인에 상반기 호실적

이자 둔화 채운 '비은행 엔진'…KB금융, 증권 견인에 상반기 호실적

KB금융그룹이 증권을 중심으로 한 비은행 계열사의 실적 개선에 힘입어 올해 상반기 3조8000억원이 넘는 순이익을 거뒀다. 자본시장 관련 수수료 수입이 큰 폭으로 늘고 대손비용이 감소하면서 상반기 순이익은 전년 동기보다 13.1% 증가했으며, 비은행 부문의 이익 기여도...
자본시장 훈풍 탄 신한금융, 상반기 순익 3.4조…'2.8조+α' 주주환원

자본시장 훈풍 탄 신한금융, 상반기 순익 3.4조…'2.8조+α' 주주환원

신한금융그룹이 증권과 자산운용 등 자본시장 계열사의 실적 개선에 힘입어 올해 상반기 3조4000억원이 넘는 순이익을 거뒀다. 비이자이익이 큰 폭으로 늘어난 가운데 대손비용이 감소하면서 수익성이 개선됐다. 신한금융은 2026년 2분기 당기순이익이 1조8201억원으로 전분...

머니 디코드